https://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100&key=20250715.99099004721
- 14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무엇을 할 것인가?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 토론회 -
개최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포함해 김기현 김민전 김은혜 박성훈 유상범 정점식 의원 등 친윤석열계 의원들 참석
이 단체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했던 이른바 ‘윤 어게인’ 인사들이 주축을 이룬 곳으로 전한길 씨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축사에서:
"오늘 출범하는 국민운동본부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다시 세우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지켜내고자 하는 노력"
강연자로 나선 심규진 스페인 IE대 교수:
"정치적으로 희생당한 윤 전 대통령의 '고난 서사'를 내세워 당이 결집해야 한다"
"(윤 전 대통령은) 강한 상징성과 리더십을 가진 유일한 인물"
"'윤 어게인' 주장에 정당성을 부여해 보수를 재건해야 한다"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
"국민의힘은 두 가지를 잃었고, 마지막 하나마저 잃고 있다"
"첫 번째는 윤 전 대통령, 두 번째는 권력, 세 번째는 마지막 남은 동료 의원들"
"나 몰라라 할 때가 아니다. 머지않아 다 본인의 일이 될 것"
"국민의힘 일각에서 부정선거라는 단어를 금기시하지만 반드시 개선해야 할 문제"
...
절레절레yo ㅡㅡ
윤을 밟고 정리해야 리셋이지. 이게 무슨 리셋입니까. 리바이벌이지..
거기계신 분들 인생 리셋이나 걱정해야 할듯 ㅋㅋ
인권 변호사하던 선배도 탄핵 정국에 변호인단에 들어갔던데… 윤버지의 매력은 끝이 없고 폭염 따위로는 말릴 수 없나 봅니다.
이생으로 리셋들 모두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