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글에서 빵값 이야기가 나와서... 한번 비교분석해봤습니다..
요즘 AI기술이 워낙 발달해서, 척 하면 척하니 뽑아주는군요.
툴 : GROK4
요청 : oecd 국가의 식료품 가격 비교 : 계란, 설탕, 우유, 밀가루, 버터. 단위가격과 환율을 고려해서 비교.
각 제품을 동일비율로 합쳤을때 합계가격을 산출하고, 합계가격 순 오름차순으로 정리.
| Country | Eggs | Sugar | Milk | Flour | Butter | Total |
|---|---|---|---|---|---|---|
| Turkey | 2.9 | 1.17 | 1.44 | 1.3 | 3.68 | 10.49 |
| Colombia | 2.7 | 1.48 | 1.44 | 1.68 | 4.47 | 12.77 |
| Chile | 3.85 | 1.54 | 1.23 | 1.44 | 5 | 13.06 |
| Costa Rica | 2.69 | 1.74 | 2.35 | 1.84 | 4.5 | 13.12 |
| Mexico | 2.82 | 1.77 | 2.05 | 1.46 | 5.2 | 13.3 |
| Poland | 3.26 | 1.31 | 0.92 | 1.14 | 9.38 | 16.01 |
| Slovenia | 2.77 | 1.62 | 1.38 | 1.09 | 9.5 | 16.36 |
| Canada | 2.86 | 1.09 | 2.61 | 1.1 | 8.82 | 16.48 |
| Greece | 3.6 | 0.93 | 2.06 | 0.92 | 9.5 | 17.01 |
| Spain | 3.25 | 1.28 | 1.25 | 1.74 | 9.5 | 17.02 |
| Australia | 7.43 | 1.17 | 1.95 | 0.91 | 5.81 | 17.27 |
| Netherlands | 3.12 | 1.51 | 1.73 | 1.91 | 9.07 | 17.34 |
| Israel | 3.86 | 1.63 | 2 | 2.2 | 7.84 | 17.53 |
| Lithuania | 3.47 | 1.39 | 1.61 | 1.73 | 9.38 | 17.58 |
| Latvia | 3.75 | 1.39 | 1.14 | 1.96 | 9.38 | 17.62 |
| Slovak Republic | 4.16 | 1.28 | 1.03 | 1.03 | 10.23 | 17.73 |
| Hungary | 3.59 | 0.95 | 1.05 | 0.85 | 11.37 | 17.81 |
| Portugal | 3.58 | 1.28 | 1.15 | 2.3 | 9.5 | 17.81 |
| New Zealand | 6.91 | 2.14 | 1.3 | 1.3 | 6.54 | 18.19 |
| France | 4.23 | 1.74 | 1.54 | 1.5 | 9.5 | 18.51 |
| Belgium | 4.86 | 0.81 | 2.84 | 1.26 | 9.07 | 18.84 |
| Czech Republic | 4.51 | 1.08 | 1.59 | 1.59 | 10.23 | 19 |
| Finland | 3.82 | 1.97 | 1.33 | 2.15 | 9.94 | 19.21 |
| Italy | 4.52 | 2.32 | 1.96 | 1.61 | 9.5 | 19.91 |
| Ireland | 4.47 | 2.78 | 1.55 | 2.32 | 9.94 | 21.06 |
| Germany | 4.86 | 1.51 | 1.96 | 1.61 | 11.84 | 21.78 |
| United Kingdom | 4.42 | 1.47 | 2.68 | 2.21 | 11.35 | 22.13 |
| Austria | 4.16 | 2.32 | 2.08 | 2.19 | 11.84 | 22.59 |
| Denmark | 4.72 | 1.56 | 2.41 | 1.4 | 15.94 | 26.03 |
| Japan | 3.87 | 2.86 | 1.85 | 2.44 | 15.73 | 26.75 |
| United States | 7.12 | 1.9 | 3.48 | 3.62 | 10.74 | 26.86 |
| Korea | 4.54 | 1.81 | 2.49 | 1.36 | 18 | 28.2 |
| Sweden | 4.81 | 2.37 | 1.3 | 1.85 | 17.87 | 28.2 |
| Norway | 6.08 | 3.5 | 2.14 | 1.65 | 15.28 | 28.65 |
| Switzerland | 6.43 | 2.25 | 2.43 | 3.12 | 15 | 29.23 |
결론 : 우리나라의 재료 가격에서, 버터를 제외하면 큰 차이는 없음.
문제는 버터네요....
ps. 미국의 계란가격은 진짜 놀랍네요... @.@
ps2. 신뢰도는 AI임을 감안하세요...
그래도 빵집에서 가장 저렴한 가성비 좋은 빵은 버터가 안들아가는 바게뜨이지 싶습니다.
아마도 판매량이 두나라보다 적어서? 아닐까요
일본 홋카이도산 버터는 생각보다 싸지 않아요 국산 서울우유 버터 가격대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죠
계란가격 폭등한지 꽤 되어 한국보다 계란가격도 비쌉니다 저렴한게 10개 300엔대 정도죠
아니면 프렌차이즈 유지비용이....@@
요즘 되게 대형 베이커리 카페만 있는데
여기 운영하려면 싸게는 못파는거죠.
단순한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ㅎ
기본빵은 별로 안비싼거같아요 바케트 엄청 큰거 몇천원이면 사는데..
근데 사람들이 기본빵은 잘 안먹죠 맛있는빵만 사먹지..ㅎㅎ
기본빵이 저렴 했으면 매년 세계 빵가격 비교표로 비교나 당하며 비싸다고 소문이 나진 않아요
글쎄요 마트가면 싸던데요 마트 빵 가격도 한국이 비싼가요?
아래는 주요 국가별 바게트(또는 유사 제품)의 평균 가격을 한국 원(KRW)으로 환산한 결과입니다. 각국의 최신 정보 기준이며, 환율(1 USD≈1,300 KRW, 1 EUR≈1,400 KRW, 1 GBP≈1,600 KRW, 1 JPY≈9.5 KRW)을 사용했습니다.
국가 현지 가격 환산 가격 (원) 출처
프랑스 0.85 – 1.20 EUR (전통 바게트) 약 1,190 – 1,680 원
미국 3.75 – 4.95 USD 약 4,875 – 6,435 원
영국 2.65 – 4.00 GBP 약 4,240 – 6,400 원
일본 약 200 JPY 약 1,9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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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설명
프랑스: 전통 바게트 가격은 0.85 ~ 0.90 EUR가 일반적이며, 고급 재료나 장인 방식의 바게트는 1.20 EUR까지 올라갑니다 .
미국: 슈퍼마켓이나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바게트는 일반적으로 3.75 ~ 4.95 USD 수준입니다 .
영국(런던 기준): PAUL 같은 프렌치 베이커리에서는 4.00 GBP, 일반 베이커리에서는 2.65 GBP 정도 .
일본: 일반 베이커리에서 바게트나 비슷한 하드롤은 200 JPY 내외로 저렴한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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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계산 기준
1 USD = 약 1,300 KRW
1 EUR = 약 1,400 KRW
1 GBP = 약 1,600 KRW
1 JPY = 약 9.5 KRW
환율은 2025년 7월 중순 기준이며, 소수점 이하 반올림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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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국가나 상세 정보(예: 국내 브랜드 바게트, 고급 vs 일반 차이 등)를 원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한국에서 바게트류의 가격은 일반 베이커리 기준으로 보통 2,500원–4,000원 정도입니다.
개인 운영 베이커리에서는 바게트 한 개당 약 2,800원 선이 일반적이라는 언급이 있습니다 .
**프랜차이즈(파리바게뜨)**의 경우 바게트 하나가 일반 담배 한 갑과 비슷하다는 불만 사례가 있으며, 일부 사용자 추정으로 3,500원–4,000원 수준이라고 알려졌습니다 .
즉, 한국의 바게트(또는 유사 하드롤 제품)의 평균 가격은 2,800원에서 4,000원 사이로 보면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더 구체적인 정보(예: 서울/부산 비교, 프리미엄 베이커리 가격 등)도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그닥... 잘 모르겠네요. 일본은 디플레이션이 오래된 상황이라 비교하기가 좀 글쵸
야마자키 제빵이나 파스코 정도로 경쟁하며 가격대 유지하는 기본적인 양산빵 제조사가 한국엔 없어요 SPC가 그런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죠
자회사 통행세나 걷다가 공정위 조사로 6백억대 벌금 나왔고 윤돼 시절 무마한 정황까지 있었는데 빵가격이 오르는 건 당연하죠
양산빵과 기본빵 종류도 상당히 비싼 편 이고 기본빵의 개인 베이커리 가격대 역시 퀄리티 대비 한국이 훨씬 비쌉니다
개인 베이커리의 2800원대의 바게뜨요? 실제로는 주변에서 찾아보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파바도 그것 보다 비싸요
그러니 물가 비슷한 나라랑 비교를 해야 맞죠
일본인들 외식으로 주로 먹는 라멘가격이 700엔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국밥인데 6500원 정도죠
우리나라 국밥 6500원인데는 없죠
일본 물가 우리나라보다 쌉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81156?sid=104
우리나라는 평균의 함정에 안빠지는 이상한 나라인가 보군요
국밥은 왜 비싸다고 안따지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일본도 최근 물가가 올라 빵가격도 어느 정도 올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보다 가격은 비교불가로 싸다는 거죠
도쿄에 700엔대 라면은 실제로 찾아보기가 힘든데 평균가격을 이야기 하면 뭘 하나요
개인 베이커리의 2800원대의 바게뜨도 한국에서 찾기가 힘들다니까요? 어디서 파는지 좀 알려 주세요
국밥과 라멘 가격 비교가 무색하게 일본과 비교해 한국 빵가격이 많게는 3배 이상 차이나면 그건 이상한 겁니다
외식 물가, 인건비 월세 기타등등 비슷한 나라와 비교해야 맞다는 맥락입니다
우리나라도 도심에 8500원짜리 국밥집 없어요
평균의함정은 우리나라도 해당됩니다
자꾸 일본과 비교하면 안된다고만 하시는데 대체 그런 기준은 어디서 나온 건가요
PPP 기존으로 따지면 일본과 한국이 물가 비교를 못 할 국가도 딱히 아닌데요 일본과 스위스 중간에 있는게 한국 입니다
경제규모가 한국보다 더 큰 국가들 보다 장바구니 물가가 높은건 좋은 현상이 전혀 아니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1063?sid=101
일본은 물가가 우리나라보다 낮은데 비교를 하니 이상하다는 겁니다.
요약
음식·생필품: OECD PPP 기준 2023년 식료품·비주류 음료 가격지수
한국 147 > 일본 126 → 한국이 약 17 % 비쌈.
전체 생활비(민간 데이터):
Numbeo (2025 7월): 도쿄 생활비(주거 포함)가 서울보다 약 8 % 낮음.
MyLifeElsewhere (2025): 한국이 일본보다 18 % 비쌈.
→ 지표마다 편차가 있으나, 최근 엔저 + 국내 물가 상승으로 **‘한국이 조금 더 비싸다’**는 쪽이 우세.
세부 항목별 경향(2025년 여름 기준, 원·엔 환율 ≈ 9 ₩/¥):
항목 한국 일본 비고
식료품·외식 ▲ 10 ~ 25 % 더 비쌈 저렴 한국 식품 유통·농산물 구조 탓
대중교통 저렴 비슷하거나 약간 비쌈 수도권 정기권은 도쿄보다 싸다
전·월세 서울 도심 고가, 수도권 외곽은 낮음 도쿄 핵심 23구 매우 비싸, 근교는 저렴 평균적으로 큰 차이 없음
공공요금(전기·가스·수도) 상대적으로 비쌈 저렴 엔저·장기 디플레 여파
의류·잡화 비슷 비슷 SPA 브랜드는 한국이 약간 비쌈
전자제품 보통 더 싸거나 비슷 10 % 내외 차이 삼성·LG 국내가격 메리트
결론
체감 물가(특히 먹거리·생필품)는 현재 한국이 일본보다 높다.
주거·교통까지 합친 총생활비는 ‘거의 비슷하거나 한국이 살짝 높은 수준’.
환율(엔저)과 국내 식품 유통 구조가 계속 현 상태라면, 단기적으로 이 격차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아니요 말씀하시는 그곳은 빵이 주식인 곳이고요
물가가 낮은 일본같은곳이랑 비교하고 싶으면 물가 감안해 비교를 하는게 맞는거고요
비슷한곳은 대만쯤 되겠으나
거기 식빵 2500원이고 우리나라도 쿠팡에서 식빵 2500원에 팝니다
대만은 최저임금도 우리나라보다 낮습니다
한국 제빵 시장도 작은 시장이 아니고 한국과 쌀 소비율이 비슷하게 떨어진 국가가 일본이라서 오히려 비교할 만 한 겁니다
한국의 양산 식빵 가격대비 품질 엄청 낮아요 그리고 대만의 전체적인 빵가격대는 한국보다 당연히 쌉니다
국가 ‘빵’만 집계* 참고 연도·출처
스위스 ≈ 48 kg 2024년 SNS-통계 요약
일본 ≈ 28 kg (빵) / 31 – 32 kg (밀 전체) 2019년 시장조사 / 2023년 일본 농림수산성 식품수급표
한국 7.1 kg (빵) / 36 kg (식용 밀 전체) 2020년 KDCA 연구 / 2024년 USDA FAS Grain & Feed 보고서
* ‘빵’만 집계한 수치는 가정용·외식용 식빵·바게트·롤 등 완제품 판매·가공량을 의미한다. 밀 전체(FSI wheat)에는 국수·과자·케이크용 밀가루까지 포함돼 실제 빵량보다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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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가?
1. 주식(主食) 구조
스위스 (유럽 전체 포함) : 빵이 전통적 주식이어서 하루 세 끼 모두 등장.
일본 : 전후(戰後) 미군 원조·식습관 서구화로 ‘빵 아침식’이 자리 잡아 밥·빵 이원화.
한국 : 아직도 밥 중심. 빵은 간식·디저트 비중이 커 수치가 작다.
2. 소비 환경·가격
유럽은 동네 제과점·체인 베이커리가 촘촘해 신선 빵 접근성이 높다.
일본은 전국 편의점·식품점 PB 식빵이 싸고 종류가 많아 소비를 끌어올렸다.
한국은 카페·프랜차이즈 고가 디저트형 빵이 주류라 ‘많이 먹기’보다는 ‘즐기기’ 시장.
3. 최근 추세
한국 FSI wheat가 2015년 33 kg → 2024년 36 kg으로 꾸준히 증가 — 빵·파스타·간편식 확대를 반영한다.
일본 총밀 소비는 정체지만, 고급·건강지향(천연효모·통곡) 제품으로 단가가 상승 중.
스위스는 건강 트렌드(전곡·글루텐프리)와 인구 성장 둔화가 맞물려 ‘48 kg ± 3 kg’ 범위에서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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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만 보면
스위스 ≈ 한국의 6 ~ 7 배, 일본 ≈ 한국의 4 배.
한국이 2030년대에도 대등한 수준까지 추격하려면 지금 + 20 kg 이상(연간) 늘어야 하는데, 밥·국수와 치열한 내부 경쟁이 있어 가능성은 낮다.
요약하면 “한국 < 일본 ≪ 스위스” 순이고, 격차의 핵심은 ‘빵이 주식인지, 간식인지’ 여부다.
해달래서 해드렸습니다
빵보단 국수를 훨씬 더 먹습니다
쌀소비 내려간다고 빵만 먹는게 아니에요
빵도 일본보다 4배 덜먹습니다
스위스보단 6.5배 덜 먹네요
우리나라 연간소비량이 7키로고
일본 28 스위스 48 입니다
쌀은 56키로쯤 먹습니다.
빵은 7키로고요
25키로 밀가루로 국수나 전같은걸 먹습니다
우리나라는 쌀이 주식이에요 빵은 간식이죠
서양은 빵이 주식이어서 비교 하면 안되고 일본은 빵을 더 많이 먹어서 비교하면 안되고 대체 어느 나라와 비교해야죠?
빵 소비가 늘어나고 제빵 시장이 커지고 있는 건 분명하고 1인당 7.1KG은 이미 2018년도에 넘어섰습니다
그런 것으로 일본 빵 가격 대비 최대 3~4배의 가격 거품이 완전히 합리화 되진 않아요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05091127408590042
https://www.bbc.com/korean/news-65174470
팩트체크를 좀 하셔야죠.. 쌀이 주식이 아니게 되고 빵이 주식으로 올라가느니 같은말씀하시니 대신 웹검색 해드린겁니다.
그리고 일본은 공장빵 소비량이 7~80퍼에요
우리나라는 제과점빵 소비량이 더 높죠
공장빵 가격은 비슷합니다
님이 자주 말씀하신 평균의 함정이죠
한마디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본보다 빵 별로 안먹고 간식으로 비싼빵만 사먹는겁니다.
한국과 경제 규모 비슷한 나라와 빵가격 비교하면 안되는다는 주장은 원천봉쇄의 오류에 가깝군요
상당히 잘못 알고 계신데 일반적인 개인 베이커리는 물론이고 웬만한 공장판 양산빵 가격조차 일본보다 한국이 훨씬 더 비싸요
양산빵 비율은 일본이 높고 한국은 개인베이커리 위주 라지만 개인 운영 베어커리는 오히려 파리바게뜨나 일본 개인베이커리 보다
가격대가 훨씬 높아진게 한국이고 양산빵 업체는 가격을 안정화 시키는게 아니라 독과점으로 퀄리티 대비 가격만 올리는데 집중 했죠
바게뜨 90~100엔에 마트에 파는 양산빵 회사가 한국에는 존재하지 않고 일반적인 단과자빵류 조차 SPC 제품들과 가격대부터 다릅니다
개인베이커리의 단순한 버터 소금빵 같은 것 도 일본에서 100엔대 빵이지만 한국만 오면 최소 3500원 이상 하는게 절대 정상은 아닐 겁니다
한국 제빵회사들이 러우 전쟁 타령하면 빵가격을 막 올릴때 일본 양산빵 메이커들은 가격을 그렇게 올리지 않았어요
1. 네 님이 한적은 없지만 맥락상 빵소비량이 주식정도로 올라간다고 누구나 유추하게 써 놓으신듯합니다. 원하시면 그것도 지피티에게 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숨은맥락을 유추하라고 해서 체크해드릴수도 있고요.
2.경제사정 비슷한 나라와 빵가격 비교해야된다고 했지 안된다고 한적 없습니다.
3.공장빵가격 물가차이 감안해 가격 비슷합니다.
AI만 써서 긁어 오고 분석만 한다고 팩트 체크가 정확히 되는게 아닙니다 정보오염에 본문 도표 처럼 오류도 많은데 적당히 좀 하시죠
경제 규모 비슷한 나라와 빵가격 비교해야 한다고 했더니 서양은 빵소비가 한국보다 많아서 비교하면 안된다고 하셨구요
공장빵 가격 물가 차이 감안해도 비쌉니다 애초에 비싸다는 한국 빵 가격 세계 통계에 양산빵 부문이 제외된 적이 없어요
지피티로 반박을 하는게 아니라 웹검색 해드린거고요
2. 주식인나라와 비교하면 안된다는게 경제규모가 비슷한 나라와 비교하면 안된다는게 아닙니다. 그건 이분법의.오류입니다.물타기의 오류고요ㅎㅎ
3. 공장빵 가격 일본 식빵 250엔 우리나라 2500원입니다
심지어 일본은 340g기준이고 우리나라는 420g입니다
물가 20퍼 차이 감안하면 차이가 없습니다.
물타기죠 주식인나라와 비교하면 안된다고한것은 경제규모와 비슷한 나라와 비교하면 안된다는 말과 동의어가 아닙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스위스 마늘값이 한쪽에 가갹 4배차이 이면 스위스가 폭리를 취하는건가요?ㅎㅎㅎ그래서 비교하면 안된다는겁니다.
비싼게 아니라 가끔먹으니 굳이 비싼빵을 사먹는거죠 ㅎㅎㅎㅎ
공정위도 특정회사 SPC 독과점을 사실상 인정하고 있는 시장이 한국의 제빵시장 입니다 세계 주요 국가들을 놔두고 대만이요?
굳이 비교를 해드리자면 대만 마트 양산빵 종류들 한국보다 가격 저렴하고 카르프 베이커리 코너도 한국보다 싼 편 이었습니다
대만은 애초에 빵가격 비교 상위 리스트에 올라간 적이 없는 곳 인데 한국과 빵 가격이 비슷 하거나 비싸기가 더 어렵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93766?sid=101
실제 사실과는 별개로
기분이 그러하다는 뜻으로 알면 될까요ㅎㅎ
수고 하십쇼
독과점은 독과점이고 빵값은 빵값입니다ㅎㅎ
가능하면 국내 청과물 시장 독과점도 합리화가 가능하겠군요 수고 하세요
독과점은 독괴점이고
빵값은 빵값이죠ㅎㅎㅎ
독과점이어도100퍼가 비싸지는게 아닙니다
독과점이어서 비싼경우는 진입장벽이 높거나 대체제가 없거나 규모의경제가 성립이 되야 하는데
빵집은 그러질 않습니다ㅎㅎㅎ 아무나 다합니다.
빠바가 빵값 무제한으로 엄청올리면 수입빵이나 동네빵집 흥해서 빠바 망하겠죠ㅎㅎ
일반화의 오류 되겠습니다
SPC가 멍청이가 아닌 이상 무한정 가격을 올리겠어요 최대한 독과점 담합해 소비자 가격 저항이 일정 수준으로 적을 정도로 산정해 올리죠 대체 파바와 삼립의 제빵 시장 독과점 영향력이 어느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SPC가 햄버거 빵이라도 공급 안하면 국내 햄버거 체인들이 문을 다 닫아야 할 정도로 시장 영향력은 실제로 높다구요
개인도 다 아는 걸 정부기관이 모르고 빵가격 높다고 SPC만 잡으려고 하는 거 군요
양산빵 시장과 개인베이커리는 시장 영역이 양분 되어 있고 양산빵 시장은 실제로 SPC의 대체제가 전혀 없습니다
양산빵은 독과점으로 가격 높이고 개인은 개인대로 각각 가격을 높여 왔던게 제빵 업계인데 무슨 주장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군요
가격과 독과점을 분리해서 보란 얘기입니다ㅎㅎㅎ
가격은 가격이고 독과점은 독과점입니다
인과관계가 반드시 성립하지 않으므로 인과의 오류 되겠습니다
님이 저렴이 빵집 개업해보시면 알죠
네 100퍼 망합니다. 어차피 우리나라 사람들이 소비하는 빵은 적은데 싸게팔면 바로 망하죠. 박리다매가 안됩니다.
아무나 하는 빵집인데
싼빵집이 없는 이유가 그렇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는 싼빵이있고 비싼빵이 있는데 사람들은 비싼빵만 가끔 사먹는다가 결론이 되겠습니다.
제빵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 인지 모르지만 한국 빵가격은 충분히 높고 가격 대비 품질은 낮아서 말장난으로 커버 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매년 높은 인상율로 가격저항이 발생하고 있고 독과점 기업 프차조차 평균매출 감소하며 성장한계에 달했다는 평이 나오는 마당 입니다
제빵 시장 가격 상승과 기업의 독과점을 분리 할 수 있다는 시각과 인과관계가 없다는 논리 자체가 전형적인 비논리 인 거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22597?sid=103
그런 빵이 비싼거지
마트빵 코스트코빵은 비슷합니다.
비싸다고만 하지 마시고
저렴이 빵을 평소보다 4배쯤 많이 드셔 보세요. 그럼 동네 저렴이 빵집이 생길수도 있습니다.ㅎㅎ
그리고 독과점이 가격인상을 반드시 이끌지는 않습니다.
인과의 오류입니다
저는 님이 제 주장에 반박을 하셔서 근거와 사실을 알려드리는것 뿐입니다.
한국 빵가격이 높은것은 스위스에서 마늘이 비싸다는것과 다를바 없습니다ㅎㅎ
프랜차이즈가 빵값을 올리면
동네 싼빵집이 성공할텐데 왜 성공 못하는지 본다면 그냥 상식입니다ㅎㅎㅎ
스위스 마늘은
빵 안팔리는 나라에서 비싸다고 투정하면 그건 좀 이상하다는 겁니다ㅎㅎ
그럼 대형프차가 개인빵집보다 가격이 싸다는 소리세요?ㅎㅎㅎ
독과점이면 가격이 높아진다면서 스스로 자신을 반박을 하시는건가요ㅎㅎ
경쟁은 가격으로도 하는건데요ㅎㅎㅎ
가격경쟁 안하는 이유가 망해서 입니다.ㅎㅎ
보통 빵집에 잘 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한국 1인당 소비량이 하루 20g입니다. 빵한조각이 100그람이라치면
일주일에 한조각 먹는거에요
일주일에 빵한조각먹는데
누가 싸게 팔아서 가격경쟁력으로 승부를 해요 당연히 고급화로 어차피 한개먹을거 비싸게나 팔죠
그러니까 정말로 온국민이 저렴한빵 찾아 많이 사드시면 동네에 저렴이빵집이 생길수도 있어요. 근데 그럴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당뇨랑 비만이 정복되면 그렇게 될수도 있겠네요
spc가 독점을 하든 말든
님이 빵집을 차리시면 되죠. spc가 밀가루를 독점하는것도 아닌데요
빵집은 반도체가 아닙니다ㅎㅎ
님이 충분히 더 싸게 만들수 있어요
어차피 길게 말 해봐야 빵집 차려봐야 안다는 식의 어이 없는 주장과 답 없는 도돌이표 군요 그냥 님말이 다 맞습니다 수고 하세요
무시한적 없고요.
빵집의 경우는 진입장벽 낮아서 가격요인에 그닥 해당사항이 없습니다ㅎㅎㅎ 인과의 오류를 자꾸 범하시네요
그리고 우리나라 동네 빵집이 50퍼에요ㅎㅎㅎ
빵 소비량을 님이 좀 올려주세요. 좀처럼 많이 늘지가 않네요
개인제빵시장은 시장참여자가 많아져 경쟁 한다고 가격이 내려가는 시장 구조가 전혀 아닌데 계속 이상한 주장만 하시는군요
한국은 제빵 개인 자영업자 비율이 너무 높아 일정 수준 이하로 비율이 줄어야 오히려 정상화 인데
직접 시장 참여로 가격 내리라는 억지 주장과 비꼬기 일관은 대단하군요
정확하지도 않은 확증편향으로 빵가격을 판단하고 변호만 한다고 현상이 바뀔까요
한국 빵가격 버블과 독과점 시장 체제를 백안시 한다고 당위성이 부여 되겠어요
3개 들이 품질 조악한 단팥빵이 4500원~5000원씩 하는 게 국내 마트 빵 시장인데 버블이 전혀 없다구요
이런 양산빵 독과점 구조라도 박살 나지 않는한 한국의 빵 가격이 정상화 될 일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4506289
자꾸 다른소리하시는데요
개인베이커리가 고가격 정책을 하는 이유가 뭔지는 생각을 안하고 그냥 고가격 정책이라 비싸요 우기면 어떡하나요ㅎㅎㅎ
싸게 팔아도 안팔리니까 비싼거에요.
폭리취하면 빵집해서 다 부지되는데 빵집 폐업률은 엄청 높아요.
싸게파는 도넛 가게도 폐업률 엄청높아요.
지하철에 천원빵집도 있어요. 근데 그게 전국으로 동네로 못퍼지는 이유가 뭐겠어요.
그정도로 사람들이 박리다매로 빵을 안먹어요
사봐야 쓰레기통인데 누가 빵을 많이 사요
우리나라에서는 빵자체가 건강에 안좋은 인식이고 가끔먹는 음식이니까 간식개념으로 비싸게 팔아야만 살아남을수 있는구조에요.
그리고 코스트코 가보세요 싼 빵 많아요. 명품점가서 비싸다고 하지마시고 싼 빵 파는데서 사드세요ㅎㅎ
개인 제빵시장 고가격 정책을 하는 이유들은 위에서 이미 이야기 했어요 역시 댓글을 잘 안보시는 군요
개인 제빵 시장 구조가 독과점이라고 한 적도 없는데 마치 주장을 한 것 처럼 은근슬쩍 가져다 붙이시려고 하세요 시장 참여자는 수요에 비해 많았고 개인베이커리들이 파바 브랜드 빵 체인점에 밀려 가던 와중에 개인 베이커리 시장 자체가 고격화,고급화 시장으로 변화 되었고 박리 다매로 안팔아도 소비심리 저항선 수준으로 고가 마케팅을 해 마진 높여 파는게 가능해 졌기 때문에 저가경쟁 구도가 발생하기 어려운 겁니다 빵 소비량과 상관없이 저가 빵시장은 예전에 와해 된 상황 인데 인지를 못 하는 군요 정상적인 시장상황 이라 볼 수 있느냐는 이런 시각의 차이죠 더구나 파바의 빵체인 독점 이전과 이후는 개인베이커리들의 분위기 자체가 다르죠 IMF 전후로 SPC와 경쟁을 하던 양산빵 제조회사와 크라운 베이커리 같은 브랜드 빵 체인점 들이 싹 다 도산 한 후 SPC 독과점 체제가 들어서기 시작했고 이후 동네 중소 체인베이커리, 동네 빵집, 박리다매 체인들의 킬러가 파바 였습니다 파바가 다 죽이고 나니 개인베이커리들은 어쩔 수 없이 가격 최저 기준을 파바로 상정하고 고급화 차별화로 승부하게 되었던 거죠 시장 점유율을 높인 파바가 가격대비 저퀄리티화 되며 마진율을 높여가니 개인베이커리들은 높아진 파바 가격을 버퍼로 상대적 고급화 전략으로 계속 영업를 지속 할 수 있었죠
잘 아시겠지만 이미 올라간 소비자 가격대는 하방경직성 때문에 라도 절대 내려오기 어렵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인플레이션에 잘 적응 되고 민감도가 낮아 그보다 더 높은 빵플레이션에도 일본같은 소비절벽은 잘 일어나지 않아요 SPC나 개인 베이커리들이 그동안 빵 가격 점진적으로 매년 15% 이상 올려 가는게 가능했던 이유죠 빵을 싸게 팔아도 안팔린다는 건 헛소리 구요 퀄리티 대비 싸게 팔면 잘 팔리지 왜 안 팔리겠어요 그런 개인 베이커리들이 시중에 아예 없는 것 도 아니구요 예전보다는 인건비 대비 메리트가 크게 없고 시장트렌드 마저 바뀌어 저가 출혈 경쟁은 딱히 안하는 겁니다 개인베이커리 최대 성공사례에 이젠 시장점유율 마저 상당히 높은 성심당이 성공한 것 역시 개인 베이커리 지만 대놓고 재료비용을 쏟아 부어 상대적으로 가격대비 저렴하게 판매 해서 가능했던 겁니다
백화점 명품 베이커리에 가지 않아도 충분히 비싼 것 이 한국 빵 가격 이죠 코스트코 빵은 시장 점유율이 얼마나 될까요 전국지점으로 보면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회원제에 차타고 나가야 있는데 사람들이 쉽게 접근은 가능이나 하구요
빵이 주식이 아니라서 라는 둥 진부한 레퍼토리로 접근해 비싼 가격 합리화만 하면 한국 빵 가격은 답은 안나올 겁니다 정부와 공정위가 나서 독과점이라도 규제하고 국내 물가 상승 조절을 위해서라도 최소한 양산빵 정도는 가격 상승율은 제한해야 제빵시장 정상화로 가는 길 이겠죠
메가커피는 저가경쟁 잘만하던데요?ㅎㅎ
매일먹는 커피는 저가경쟁 할수있죠
사람들 빵소비가 일주일에 한조각 먹는데 무슨 저가경쟁같은 비현실적인 얘기를 하세요ㅎㅎㅎ
20그람이에요 한국인 하루 빵소비가 20그람이요ㅎㅎ
그것도 몇년째 거의 제자리에요 건강에 나쁘니까요
공정위 조사결과가 비공개죠? 왜 비공개인지는 알만합니다.
님이 조사를 좀 해보세요. 실제로 빵값이 비싼지 아니면 사람들이 싼빵 비싼빵중 비싼빵만 가끔 간식으로 먹고있는건지는 좀 구분을 하시길...
빠바 때리든말든 관심이 없지만 때려봐야 님이 원하는 맛난빵가격은 안내린다에 만원 걸겠습니다ㅎㅎ
한국인이 건강에 나빠서 빵을 안 먹는다니요 그건 님의 확증편향 같은 겁니다 국내 빵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 중이고
22년 기준 한국 제빵 시장 규모가 잠정 7조2000억 이고 일본은 14조 3000억 정도 입니다 인구대비 매출론 한국이 빵구매에 돈은 더 쓰고 있습니다 본말이 전도되어 한국은 쌀에 비해 빵이 너무 비싸 소비량 제한이 걸리고 증가하기 힘든 구조라는 방증인데 이런 건 인정하기 싫으시겠죠
애초에 일인당 쌀소비량 강조하면서 대만과 비교 해야 한다고 고집 하는 것 부터 자가당착이죠 대만은 한국과 소비량이 비슷하게 감소한 일본보다도 쌀 소비량이 대폭 줄어 비교하기 더 힘들어요
정부 공정위 조사 비공개 알만하고 의미없다는 주장은 글쎄요ㅋ 전문가들이 나서 독과점에 비싸다고 지적한 걸 못 믿으면 믿을게 뭐가 있나요
비공개 한 공정위 조사요? 겨우 5천 짜리 용역이던데요 상식적으로 공주대 산학팀 의견 하나만으로 시장에 미칠 영향이 큰 중요한 결론을 내리기가 쉽겠습니까 공정위가 다른 용역을 더 돌릴 생각이니 차후 종합 의견 내려고 아직 비공개로 하는 거죠 마치 다른 이유가 있어 공개 할 수 없는 것 처럼 언급하는 건 좀 웃긴 겁니다 님보다는 똑똑한 분들이 모여 있을 일테니 알아서들 잘 하겠죠
한국 빵가격이 세계적으로 높아 일본과 3~4배 씩 빵 가격에 차이가 나도 주식이 아니라서 문제가 전혀 없고 독과점으로 형성된 가격대도 당연하다는 건 누가 봐도 납득이 어려운 주장인데 앵무새 같은 논리만 반복하고 계시네요
그냥 한국 빵가격 GDP대비 유독 비싸다는 사실 지적 한 것 뿐이고 양산형 기본 빵 조차 물가,품질대비 비싼 편에 속하니 정부가 나서 물가 통제 조절이 필요한 품목 이라는건데 뭘 그렇게 계속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 하려 시도를 하시나요 빵집 점주님이신지 모르지만 적당히 좀 하세요 ㅋ
한국의 조악한 품질의 양산 식빵에 회원제 할인점에서도 잘 안팔리는 빵 가격 가져와 한국 빵 가격 안비싸요 하면 설득력이 퍽이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빵가격 내려서 좋을 이유는 하나도 없어요 한국이 매년 세계상위 빵값리스트 올라가 SNS에서 조리돌림이나 안당했으면 하는 거고 SPC독과점 구조는 해체되고 물가수준에 맞는 적당한 가격대의 빵들이 생산되어 아이들이 먹을 수 있으면 족 한 거죠
먹는 그람수와 빵에돈쓰는거는 별개에요ㅎㅎㅎ
사람들은 가끔 비싼 디저트 빵을 먹는거지.
빵을 많이 먹고있지 않아요 선생님ㅠㅠ
하루에 20그람 먹는다니까요 몇년째ㅎㅎㅎ
20그람이면 일주일에 식빵 하나수준 먹는거라고요....
뇌피셜이라고 하시기전에 빵 먹는 무게로 소비율을 가지고 오셔야지 성장율이랑 돈쓰는걸 가져오면 어쩝니까ㅎㅎ
빵에 많이 돈쓰는것과 많이 먹는거는 동일한 의미가 아니에요. 하나를 먹어도 비싼걸 먹는단 의미에요.
물가수준에 맞는빵은 한국에 많아요 님이 비싼빵만 찾아다니셔서 그런거에요ㅎㅎㅎ
쿠팡에 식빵 한봉지 420g 2600원이에요
코스트코 모닝롤 36개 1.4kg에 5000원도 안해요
님이라도 일본처럼 매일매일 빵 하나 이상씩 꼭 드세요
그럼 저가빵집도 많이 생기고 싸져요ㅎㅎ
빵이.점점 잗아지고 있습니다.
머핀같은 경우 컵부분이 홀쭉해졌습니다.
너무 홀쭉해져서 이젠 버섯 머리만 남은 느낌입니다.
빵이란 게 어느 나라든 기본적으로 많이 만들어 많이 파는 상품인데 국내에선 적게 만들고 비싸게 팔자는 쪽으로 바뀌었죠. 파는 사람 맘이니 어쩔 수 없지만요.
+) 그 기본인 바게트조차 제대로 만드는 집도 별로 없고 그나마 서래마을이나 한남동의 제대로 만드는 곳은 얼탱이 없을 정도로 비싸게 받는 게 현실..
그리고 제빵업자들이 무슨 폭리라도 취하는듯 말씀하십니다만 주변에 빵팔아서 갑부되는 사람 많이 보셨습니까?
빵을 주식으로 매일 먹는 나라에서 빵이 비쌀수는 없겠죠..
정말 맛있는집 보다 인스타맛집만 찾아다니는 문화도
빵값상승에 한몫 한다는 생각입니다.
인스타광고비가 빵값에 녹아들어가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