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자가 조선, 중앙 등 시비 걸던 언론들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대응하면 계속 꼬투리 잡는 이들의 속성을 제대로 인지한 듯)
국회 청문회 나와서
그동안 제기된 제자논문 표절 시비를 명확하게 해명한 듯..........
논문 표절에 집중하다가 다른 (교육부 장관으로서의 자질, 역사 인식 등) 문제를 검증하지 못하여
후보자 입장에선 오히려 편안하게 통과...
한마디로, 이공계 학위 논문 지도 체계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억까로 드러남.
다시 한번 우리나라 언론 행태의 심각성을 보여주었음.
그동안 부화뇌동한 일부 유투브 진보 스피커들도
반성하기 바랍니다.
레거시 미디어들의 집중포화로도 이제 낙마시키는게 힘들어졌어요.
아주 샘통입니다.
나중에 국짐으로 갈까의심스럽고
AIDT (디지털교과서) 인데,
대답하는거 보면,
장관 되면 안되겠다 싶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