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설탕은 국내 회사 세곳이 시장 90% 독점하며 가격절정권을 가지고
계란도 생산자 단체가 희망가격으로 가격을 결정
우유는 생산비연동제로, 생산비가 오르면 무조건 우유가격이 오르는 구조로
한국에서 이 세가지의 가격으로 인해서 밀가루 가격과
상관 없이 빵가격이 오르고 있는 거라네요
공정위가 조사한 자료를 열람불가 처리로 1년간 공개 안하다가 드디어 공개가 되었었나 보네요
요약하면...
설탕은 국내 회사 세곳이 시장 90% 독점하며 가격절정권을 가지고
계란도 생산자 단체가 희망가격으로 가격을 결정
우유는 생산비연동제로, 생산비가 오르면 무조건 우유가격이 오르는 구조로
한국에서 이 세가지의 가격으로 인해서 밀가루 가격과
상관 없이 빵가격이 오르고 있는 거라네요
공정위가 조사한 자료를 열람불가 처리로 1년간 공개 안하다가 드디어 공개가 되었었나 보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빵이 저렴하진 않았던것 같은데요...
현재 빵공장 1위는 재벌 3세가 마약으로 몇번 유죄 먹었었죠.
설탕우유계란 또한 유통사의 폭리가 관여되는거구요
전부 대기업 놈들의 농간질 때문이죠
우유가격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안내리고
계란 가격이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안내리고
일본은 최근에 물가가 많이 올라서 제빵 원료가격이 한국과 큰 차이가 없어졌고 수입버터 가격도 뉴질랜드와 FTA도 한 한국이 더 싸죠
한국 빵값이 유독 타국들보다 비싼 현상에 원자재 가격 타령하며 해석 해 줄 필요조차 없습니다
우리도 풀건 풀고 보호해야할건 보호해야하죠
유통쪽 개선이 꼭 있어야 합니다
특정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동네 빵집 다 망할때까지
온갖 할인 하면서
밀어 붙이다가 독과점 시작되니
빵값 별별 핑개 대면서 계속 올렸었는데..
제과점들 위주이니 비싸지는듯 합니다.
지하철에서 파는 공장형 천원짜리 빵은 충분히 싸죠. 하지만 인기가 떨어지죠.
우유와 버터 안들어간 밀가루+소금+효모만 들어간 빵도
프랑스 밀가루 어쩌구 하면서 꽤나 비싸게 받더군요.
코스트코 프랑스 냉동빵 사서 에어플라이 해먹는게 제일 싸고 속도 편하고 좋더군요.
제빵 산업 실태 조사: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내 제빵 산업의 현황, 거래 구조, 가격 상승 요인 등을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연구 용역을 진행
https://www.khan.co.kr/article/202404301527001
제가 이거 뉴스 나왔을 때 부터 관심있게 보던거라서요
유튜브 링크는 마침 요약을 잘 해둔거 같아서 첨부한가고
자새한 내용은 공정위 결과 보고서를 열람해보면 되어요
공장 칡냉면 한세트 천원도 안하는거 7천원씩 받는게 우리나라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