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대변인한테 뭘 바라는건지도 모르겠고... 기자실에서 질문 답변도 아니고 신상발언이라...
아직도 지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거 보니까 자격 미달 맏는거 같고요.
기자의 질문에 답하는 사람도 답변에 책임을 져야 하지만
기자 본인도 자신의 질문에 대한 책임을 져야죠.
대체 대통령 대변인한테 뭘 바라는거죠? 대통령 대변인이 뭔 말을 해준다 쳐도 그게 영향이 있을까요? 자기 대신 욕먹어 달라는건가?
대통령 대변인한테 뭘 바라는건지도 모르겠고... 기자실에서 질문 답변도 아니고 신상발언이라...
아직도 지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거 보니까 자격 미달 맏는거 같고요.
기자의 질문에 답하는 사람도 답변에 책임을 져야 하지만
기자 본인도 자신의 질문에 대한 책임을 져야죠.
대체 대통령 대변인한테 뭘 바라는거죠? 대통령 대변인이 뭔 말을 해준다 쳐도 그게 영향이 있을까요? 자기 대신 욕먹어 달라는건가?
민주주의는 겁나 피곤한거다. 한눈파는 순간 개판된다. 민주주의는 정치인이 아닌 국민이 해야하는것이기 때문이다.
기자도 한명의 국민이다.
그럼 국민의 자리에서 말해야지, 기자의 자리에서 말을 하면 안되지.
그럼 대통령도 한명의 국민이니까 대국민연설에서 신상발언하면 되는거냐 ㅠㅠ
꼬숩네요.
찌질한 ××
끝까지 지 할말 다하고는
다른 기자들까지 끌어들여서 편나누기도 하려하고 정신못차렸네요.
보는 이가 부끄러워요,,
이번일로 짤리면 좋겠네요.
후배들 보기도 쪽팔리죠. 정부 정책에 대해 따지다가 짤렸으면 술자리에서 무용담꺼리라도 되는데
이건 지가 잘못해서 청와대 브리핑룸에서 출입금지 된거니까.
그리고 웃기는게 정부의 "언론관" 들먹이는 거 보면 지가 무슨 대기자라도 되는 듯 허세가 참...
여러모로 대단하고 아무나 기자하는 거 아닌듯 하네요.
' 사람이 일을 하다보면 실수할 수도 있는건데 당신이 괜히 걸고 넘어져서 나 피봤다.'
나머지는 그 말만 하고 끝내면 없어보이니 괜히 시간끌면서 점잖은 척 징징 거리는거죠.
기자가 사람 취급 당하지 않을 정도로 전락했음을 무의식적으로 의식하고 있군요
는 아니지 싶은데??..
동영상에는 그렇게 보이려 애쓰는 것 같기도 하고..
때스는거 같기도 하고..
도데체 뭐지???
싶네요.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슨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대변인이 정확히 얘기를 하라는 것을 철회하라는 건지, 아니면 자기 도와달라는건지.
아니, 사기업에서 인사조치한걸 왜 공적인 자리에서 대변인에게 얘기하는건데?
제가 상급자여도 바로 인사조치 합니다.
위험합니다. 빨리 치워야해요.
거기에서 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할텐데 의도파악도 안되고 문제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타이피스트에 카톡으로 위에서 전달받은 질문이느 하는 축음기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