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 영업하는데 혼자서 2인분 시켜도 4인 테이블 차지하고 주문부터 시작해서 반찬 나오는것 하나하나 설명하고 먹어보고 평가하고 등등 일반손님의 식사시간보다 얼마나 오래 걸렸을지네요 그리고 사전 촬영 협조와 허락을 받았는지도 궁금하네요 요즘도 블로그 거지 라는 게 있는지 모르지만 별다르지 않다고 보이네요
맛이 있던 말던 저 개인적으로는 저런곳은 맛이 있다 하더라도 눈치 주고 불친절 하면 같이 욕하고 나옵니다...ㅋㅋ 주인이 불친절 한데 손님이 친절할 필요는 없잖아요? 서울대 입구에 저런곳이 있었는데(할매들이 언넝 먹구 나가라는곳) 어떤 분이 뒤집어 엎은건지 먼일이 있었는지 얼마전 가봤더니 할매들 다 친절해 지셨더라구요? 언넝 나가라고 안하심. 금융치료가 필요해 보이네요.
아스파넬
IP 118.♡.14.76
07-16
2025-07-16 16: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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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대접 받으면 기분 나쁘겠지만 모든 가게가 친절할거라는 막연한 기대도 빨리버리는게 상처를 덜받을 거 같습니다. 세상에 진상 손님도 있고 막나가는 사장도 있고 그런거죠. 계속 저러면 알아서 도태될거에요.
식당에 촬영 허락을 안받았으니
불편했겠죠..
유투브카메라가 권력인양 하는 경향도 분명히 있어요.
블로거들이 그랬던것처럼요
혼자서 2인분 시켜도 4인 테이블 차지하고
주문부터 시작해서 반찬 나오는것 하나하나 설명하고
먹어보고 평가하고 등등 일반손님의 식사시간보다 얼마나 오래 걸렸을지네요
그리고 사전 촬영 협조와 허락을 받았는지도 궁금하네요
요즘도 블로그 거지 라는 게 있는지 모르지만 별다르지 않다고 보이네요
주인이 불친절 한데 손님이 친절할 필요는 없잖아요?
서울대 입구에 저런곳이 있었는데(할매들이 언넝 먹구 나가라는곳) 어떤 분이 뒤집어 엎은건지 먼일이 있었는지
얼마전 가봤더니 할매들 다 친절해 지셨더라구요? 언넝 나가라고 안하심.
금융치료가 필요해 보이네요.
가게에 허락을 물어보는 단계를 패스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허락을 구하지 않고 찍으면 가게 주인입장에서 장사에 도움을 줄지 그 반대일지 모르기에
스트레스 받느니 내보내는게 낫다고.. 가게 주인의 의식에 빙의해 봅니다.
주인이 짐작으로 '오래 먹겠네~' 생각했어도 시간이 좀 지났을 때 이야기 하든가요.
밥 먹는데 저러면 진짜 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