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놈인가 했더니
국가 최중요 요인의 비공개 활동을 까발려서 인사조치 당해놓고
그게 대변인 잘못인데 자기가 죄를 뒤집어 썼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보고 참
능지 이전에 사리분별이 전혀 안되는 금치산자나 다름없는 놈이네요
저런놈이 기자라는 타이틀을 달고있으니 기레기라는 말이 점점 보통명사화 되고 있는게 아닐까
참.. 요즘 기자는 개나소나 다 하는거 같습니다.
이참에 나도 때려치우고 기자나 해볼까
개나 소도 하는데 사람인 제가 하면 정말 일 잘 할 자신 있는데 말입니다.
기레기 기레기 하는데 사전적 정의를 제가 몸소 해보았습니다 찡긋!
정 억울하고 자기 잘못이 없다 생각하면 공식적으로 항의하던가 법적인 절차를 밟던가 지네 회사에 따지던가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지, 굳이 국민들이 알 필요도 없는 사실을 브리핑 시간에 신상발언으로 신세 한탄을 해서 현장에 있던 기자들 시간 뺏고 뭘 어쩌자는건지 진짜 그 마인드를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