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는 그제(11일) 해당 내용을 담은 영상을 올린 유튜버에 대해 석모도 매음어촌계 주민들이 낸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유튜버들이 석모도 민머루 해수욕장 바닷물의 방사능 수치가 기준치보다 높게 검출됐다는 허위사실을 담은 영상을 올려 어업활동, 관광객 유치에 악영향을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몇몇 유튜브 채널에는 강화도 해수욕장에서 방사능 수치가 높게 측정됐다는 영상이 올라왔는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의 현장 조사 결과 강화도 해수의 방사능 수치는 정상 범위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인 조사는 마쳤다며 해당 유튜버들의 신원을 특정해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 그냥 가짜정보였나요?.. 괜히 맘 졸였네요
윤석열도 아니고 그런 짓을 할 바보는 아니죠.
차라리 동해라고 했다면 그럴싸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방사능 폐기물 불법 투기는 전통적으로 태평양이 최적입니다.^^
일본놈들꺼에 조금 썪어 넣으면 완전 범죄죠.
일본 방폐수 버릴때 2찍것들 하는 얘기 들어보면 8-90%가 맬트다운이 뭔지도 모르고 중국도 오염수 부린다고 생떼 썼던게 기억나네요 조금도 성장하지 않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