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에서 나온 Pv5 인가 2열 평탄화도 안되고 사이즈가
애매해서 현대 st1 카고 트럭이 있길래 봤더니
2026 ST1의 가격은 카고 ▲스타일 5천874만원 ▲스마트 6천40만원 ▲프리미엄 6천418만원, 카고냉동 ▲스마트 6천875만원 ▲프리미엄 7천253만원, 샤시캡 ▲스마트 5천655만원, 하이탑 ▲스마트 5천800만원이다.
화물차 보조금이 크다곤 하지만 저 가격이 맞는 건가 싶네요 ㄷㄷ
캠핑용 짐차 하나 보는데 천만원짜리 포터 캡 중고가 맞을 듯요
저거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싶긴 합니다
1년 전 쯤 출시하고 바로 회사차로 매입했습니다.
카고 프리미엄 젤 좋은 등급이 대략 7,000만원 부근으로 기억되는데 이래저래 할인 받고, 부가세 털고 뭐 하니까 대략 4,000만원 언저리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20% ~80% 충전시 실사용 거리 영역은 320km 개능입니다.
100% 사용시 아마 400km는 너끈하게 찍을 수 있을듯합니다.
여러모로 회사 돈 절약해주는 효자 직원으로 등극 중 입니다.^^
또한 승차감이 매우 좋아서 (1톤 트럭과는 비교불가) 제가 가끔 출퇴근도 겸하고 있어요.
캠핑카 용도로를 완전 채고 일듯합니다.
단점으로는
높이 2.3m 이상 지하주차장만 출입이 가능합니다.
비쌉니다.
의자가 뒤로 확 안 제껴집니다.
휸다이 어플 그지 같습니다.
과적을 하려면 디젤로 가야 하나 봅니다...
저같으면 , 기본적으로 빠른 충전속도, 긴 거리, 전기차전용 플랫폼에 화물차 특성상 오래 앉아 있는걸 감안하면 비싸더라도 T4K나 봉고보다는 이걸 고르겠습니다. 보조금 받고 서울시 기준 대략 14-15백만원정도 차이라 추천이 쉽진 않습니다만...
그리고 집이 시골이라 완속 설치 가능한 조건이라면 T4K보다는 봉고나 포터ev가 훨씬 더 나은 선택이에요. 일단 AS가 넘사라..
1300만원 정도 더 올라간 거네요
15년 된 내 포터는 계속 가는 걸로... ㅠㅠ
확실히 비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