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한국의 교육열풍...을 넘어선 사교육 지옥 등을 보면.....
이번에 잡힌 그 모녀가 과연 유일할까? 싶습니다 ㄷㄷㄷ
운나쁘게 걸린 1가족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게... 그냥 기우이면 좋겠네요......
예전보다 교사와의 커넥션이 더 쉬워져있고, 방법과 수단도 더 발달해있죠......
게다가 과거엔 반내.. 아니 전교에도 교사랑 비댈수 있는(?) 좋은(?) 직업군을 가진 부모들이 적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죠.......
재발방지를 위해선
이런 "시스템"을 붕괴시키는 범죄에 대해서는 매우 강한 처벌이 되어야
감히 생각을 못할것 같아요......
학교 내신이 너무 비중이 커지다 보니.. 저런 일도 벌어지는 겁니다. 저거 한건이 아닐껄요.
일부 1학년 성적이 좋은 특정 학생들 생기부 몰아주기도 그렇고..
수능은 뭐가 되었든 본인이 직접 문제를 풀어서 가야 합니다. 알지 못하면 못하죠.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도 검정고시 출신이 차별 받지 않는 제도라서.. 일어선거에요. 지금 제도면 힘들었을겁니다.
생기부에 들어갈 리포트나 프로젝트 들도 단순 암기형태가 아니다보니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다고 하네요
ㅡㅡㅡㅡ
이부분이 부모나 재산이나 인맥등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부분이죠....
중산층 이하 가정에서는 다양한 생기부에서 밀릴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전공의 집단사직이나 의대생들 하는 꼬라지 봐선 의사놈들중 안들킨 범죄자 비율도 상당할것 같네요
쌍둥이는 너무 티나게 해서 잡혔죠
학생간 불신으로 인성교육도 안되지 않나 생각하네요
졸업생들은 그지역에서만 의사해야한다던가로...보완하면 됐을텐데.. 없애버려서 ㅜ
아마 같은 의대 커리큘럼 이수하고 같은 의사국시 보는 이들에게 누구 일부만 지역제한 면허를 주는건 불가능할거에요. 해도 헌법소원 내면 위헌으로 폐지되기 십상이고. (지역의사 시험도 따로 두자는 의사들 있는데 개업시 차별하고 이득보고자 하는 의도이니 속지 마세요)애초에 뽑을 때 공무원으로 뽑아서 의대에 위탁교육시키고(비용은 국가 부담) 같은 국시 봐서 면허증 따면 10~20년 정해진 기간 동안 국가가 배치하는 지역병원에 공무원으로 의무 복무하는 제도가 도입된다면 문제 없을 거라고 봐요. 공무원 신분이어야 코로나 같은 보건 재해에 대처하기 용이하고, 의대생이면서 공무원이라 정치 파업도 못하게 막을 수 있죠.
제발 이번 정권에서 의대 정원의 1/3~1/4 정도는 의사 공무원 제도를 시범 운영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서울(특히 목동, 대치동) 학생들이 지방 의대 점령하는 현실에서는 의사들에게 지방 가라고 돈을 퍼줘도 안갈 겁니다. 세금 퍼주기를 통해 의사들 요구처럼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들처럼 맞춰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그렇다고 이런 의사들이 차라리 카페 운영한다느니 미국 의사나 하겠다느니 하는 비틱질에 계속 국민들이 놀아날 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