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 1분 정도 지나면
기자 아이가 징징거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얘가 어떤 애냐면,
지난번 대통령과 언론사 사장들과의
비공개 회담을 대변인에게 대놓고 물어봤던 애입니다.
그걸로 기레기라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죠.
근데 얘가 그거만 그랬냐... 그건 아니고 그 뒤로도
대변인하고 기싸움 하는 듯한 엉뚱한 질문을 던지고
지말에 대답안한다고 SNS에 투덜투덜대던 애였죠.
그 결과... OBS쪽에서 얘를 징계 내리기로 했나봅니다.
지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열내면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지 억울하다고 대변인한테 따지고 있네요.
저 아이는 무조건지만 억울하고
무조건 나만 피해자란 인식을 하고 있어요.
나이도 얼추 먹은거 같은데...
참 애가 못되게 자랐네요.
대통령실은 기자단에서 OBS 빼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 시간은 소중 합니다. 다시는 이런 시간 낭비가 없었으면 합니다.
그 기자는 OBS 를 대표해서 나온거니 기자 자체에 대해 대통령실의 제재와 함께 소속사에도 어느 정도의 패널티가 돌아가게 해야 하는거 아닐까 싶긴 합니다.
기자 개인은 유기 정학, 소속사는 화장실 청소.
그런 룰을 만들면 될거 같은데요.
그냥 보복성으로 보이는거 말고요.
아주 개꿀 빠는 직종입니다.
저러고도 월급을 받다니 기자는 빨갱이군요.
누가 누구한테 뭐라고 하는지
능지부터 이상하신분이네요???
대변인이 그런 시간이 아니라고 하다가, 들어는 주었으나,
'언론관' 이런 거 나오자, 결국 끊는군요.
대변인 얘기처럼 신상발언 시간도 아니고, 간사를 통해서 해도 되는 거고요.
이럴때 국민이 강유정 대변인 편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안그럼 저런 기더기가 또 나옵니다.
그것도 브리핑 시간에 신상발언으로요?? 진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사, 기자얼굴 및 실명 공개는 신의한수입니다.
기자들 수준을 한방에 알수 있어서 아주 좋네요
지방파 방송입니다.
서울 SBS의 일부컨텐츠를 지방에 재송출하는
지방 지상파들이 있는데 대구는 TBC, 부산은
KNN(구 PSB), 광주는 KBC처럼 인천과 경기일부지역에서 수신되던 지상파채널로 iTV라는 경인방송이 있었습니다. 운영 문제로 당시 자금력이 였던 영안모자가 지분 인수해서 OBS가 되었습니다. 그 지역주민들은 케이블TV나 지방파 수신할때 SBS대신 그 지역가면 저 채널이 보였던거 같군요
사이버폭력을 당했으면 범죄가 될 수준이면 신고하던 고발하던 고소하던해야하는거고, 인사조치가 부당하면 노동부에 고발해야죠.
굥통시절 정책 소통으로 국가에 기여 하신 분이군요.ㅎㅎ 정체성 확실하네요..
하여튼 기레기들은 반성을 안 해요
기레기의 사전적 정의는 저 분을 보면 딱! 입니다
더구나 공적인 그것도 대통령 대변인 Q&A 시간에 자신의 신상발언을 하겠다는 생각자체가 황당하네요.
OBS 기자의 주장은 공개된 내용(엠바고) 이었다 였고.... 그래서 시기의 문제였지 공개 발언은 문제가 없는 게 아니냐~ 그래서 강유정 대변인이 틀렸다~ 사과해라 또는 정정해달라~였던 것 같은데....
다른 기자들도 동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OBS 기자의 주장은 사실 또는 논리적으로도 맞지 않는 것으로 보이네요~
부당징계라고 생각되면 징계를 때린 회사와 싸우고 있던지..저런걸 기자라고.. obs자체가 다망해가는 지역공중파인데..왜 망하나 봣더니 딱 저넌 수준을 대통령실 기자라고 보낸거보니 망할만한 회사엿군요
시청자 게시판에도 기자님인기가 좋으시네요~^^
원래 대통령실 기자는 아니고 이번에 대통령실 기자단으로 인사 배치 받아 들어온 케이스니 예전에 딱히 이전 정권때 김치찌개 얻어먹고 하던 기자는 아닐테니, 매도하긴 애매하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신상 발언하지말고 간사 통해서 문제 제기 했었으면 좋았을텐데, 결론적으로 지금 상황(징계도 받고, 기자단에서도 빠지고, 질답 시간에 신상발언? 한 상황)상은 욕먹을 수 밖에 없게 된 상황이 좀 안타깝긴합니다.
왜 지가 저런 꼴을 당했는지,,,
대변인이 qna 시간이라며 끊고, 바로 다른 기자의 질문을 받습니다.
이때 지금 영상에 얼굴은 나오지 않았으나 마이크로 목소리가 나오는것보니 질의권을 얻은듯한 그 다른 기자가 말합니다
"신상 발언을 들어도 될까요?"
그렇게해서 우리는 이 신상발언이라고 하는것을 듣게 됩니다.
obs기자가 억울하든 안하든 그걸떠나,
내 직업이 기자이고, 질의권을 얻었는데 대통령 대변인한테 궁금한 사안이 많을것 같은데 그걸 다 재쳐두고 저 기자의 신상 발언을 들어보자..라니 최고인것 같습니다.
제가 하면 훨씬 잘 할것 같아요.
하고 딱 끊었어야 하는데 말이죠.
전국민이 왜 저 기자 개인 핑계를 들어줘야 하나요? 저 기장 억울하면 평소 하듯이 기사 100만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