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 딸 퇴학 당하나…안동 뒤집힌 시험지 도난 사건
1시간전
....
....
엄마와 담임이 빼돌린 시험지로 줄곧 전교 1등한 고3 딸
2시간전
....
B씨의 딸 D양은
3학년으로
주로 전교 1등을 하는 등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해 왔다고 한다.
중학교 때도...
학교 측은 지난 14일 학업성적관리위원회를 열고
D 양에 대해 퇴학 결정을 내렸다.
지금까지
치른 시험 성적도
모두 0점 처리하기...
....
....
"딸 의대 보내려 이런 짓까지"…'전교 1등' 엄마의 시험지 도난
1시간전
....
B씨의 딸에 대해 퇴학 결정을 내렸다.
지금까지 치른 시험 성적도
모두 0점 처리하기로 했다.
B씨의 딸은
주로 전교 1등을 하는 등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해 왔다고 한다.
같은 날
대구지법 안동지원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데 이어 15...
....
....
전직 교사 공모해 한밤중 시험지 훔치려 한 학부모 구속... 자녀는 '퇴학'
16시간전
....
D양은
고등학교 내내 내신 전교 1등을 유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위원회 등을 열어
D양의 1, 2, 3학년 성적을
모두 0점 처리하고 퇴학을 의결했다.
....
....
엄마의...
욕심이....요...
현재 의사된 인간들중에서도 들키지 않아 저런 범죄자가 의사행위하는 인간들도 많을테고요.
교사는 재직 중에 뇌물을 받으면서 시험지 유출과 성적 관리… 를 해줬구요.
국어 담당 기간제 교사인 A씨는 이 학교에 근무하다 지난해 2월 퇴사했지만 시험지 보관 장소를 알고 있었다. 교내 경비 시스템에 지문이 등록돼 있어 교무실 출입이 가능했다. 학교 측이 A씨의 지문 등록 정보를 지워야 했는데 하지 않은 점을 노렸다.
학교 직원 C씨는 시험지가 있는 교실의 문을 잠그지 않는 등 수법으로 이들의 침입 등을 도왔다. 또 A·B 씨가 교내 경비시스템에 적발된 이후 학교 CCTV 영상을 삭제한 정황도 확인됐다.
A씨는 2020년 D양의 과외를 하며 D양의 모친인 B씨를 처음 알게됐다. 그러다 2023년 D양이 해당 고등학교 1학년으로 진학을 했고, A씨도 같은 학교에 들어가 1학년 담임을 맡으며 관계가 지속됐다. 경찰은 이때부터 B씨가 A씨에게 돈을 건네며 시험지 유출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기간마다 200만원씩, 2년여간 약 2000만 원의 돈이 교사 계좌에 입금됐다.
전국적으로 털면 의외로 많이 나올것 같습니다.....
특시 수시 학종의 생기부 몰아주기는 정말 심각한 수준입니다. 입시 결과 확보를 위해서.. 심해요.
솔직히 생기부는 알음알음 성적 좋은 학생 위주로 몰아주기죠. 학교에서 입시에서 제일 곤란한게..
특정과목만 엄청나게 잘해서.. 세팅된 친구들 내신 떨어뜨리는 학생일걸요.
그 학교의 입시 결과가 내신 좋은 소수의 학생에게만 기대해야 하는 학교는 특히나 더 할 겁니다.
뭔가 수사해서 다른 조력자나 외부인이 있나 캐봐야할 것 같습니다.
AI시대에는 각 학교 교사가 가르친 내용을 주고 적합한 문제를 생성해내는 방식의 시험도 가능할 것 같아요. 최종 출제는 개별 학교 단위가 아닌 중앙집중으로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