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매불쇼나 겸공에서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는 썰을 풀지만 제 생각에서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우선 무스탕 이 작자는, 국민이 내란 세력을 물리치고 세운 민주 정부 대통령을
부정선거 음모론, 도를 넘어선 가짜뉴스로 마타도어하고,
내란세력을 선동하는 국익에 심각한 해를 끼치는 인물입니다.
미국에서도 이것을 모르지는 않을 테고,
게다가 지금 대한민국은 경제력, 군사력, 외교상 지형 등을 볼때 미국에서 대놓고 그리 무시할 만한 나라도 아닙니다.
그리고 정권 초기라 이재명 정부의 국민 지지율이 받쳐주고 있는 상황에,
그딴 해괴한 짓을 하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만히 두고보고 있겠습니까?
미국이 진정 겁내는건 한국내 국민의 반미감정의 고조화죠.
미국이 저리 브라질을 흔드는것도 최근 룰라 대통령의 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있다는 부분도 있습니다.
미국도 국민 지지율이 높은 이재명 정부를 절대 무시할 수 없다는 것만 알아두시면 됩니다.
단지 대통령이 트럼프라는게 변수겠죠. 참모들 수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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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사절을 파견하고자 할 경우 그 파견 예정자의 임명에 대하여 상대국 정부로부터 '아그레망'을 얻어 야 하는데, 접수국인 '아그레망' 부여를 거부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그러나 아그레망이 부여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상대국 이 '외교상 기피인물'(페르소나 논 그라타 persona n on grata)로 지명한 경우에는 아그레망이 부여되지 않는다. 또한 외교사절 개인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양 국의 관계 등 정치적인 이유에서 '아그레망'을 거부 또 는 상당기간 지연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그 어느 경우 에도 '아그레망'을 거부한데 대한 이유를 밝힐 의무는 없다.
미국대사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통해 임명되는데 이 과정에서 외교부를 통해 미정부에 의사전달하거나 상원 인준에 의견 전달하면 됩니다. 그리고 아그레망 인준 거부하면 됩니다.
1. 대통령이 대사를 지명을 합니다.
2. 상원 외교위원회 심의를 거치며 서류 검토, 청문회 등이 포함되며, 후보자의 자질과 정책적 견해 등을 검증받게 됩니다.
3. 상원 전체회의 인준 시 과반수의 찬성을 얻으면 인준이 완료됩니다.
또한 현재 미국은 미국비자를 발급할 때도 SNS를 전체 공개로 오픈해서 미국에 대한 정치적 발언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있는 중이라,
호혜성을 따져도 상대국에 정치적 발언을 넘어서서 부정선거 음로론까지 제기하면, 대사에 대한 아그레망을 해 줄 수 없죠.
겸공에서....
모기탄...
주한.미대사.설은...
2찍들의....
가짜뉴스...
선동작전이라고...
퍼니포...
코너에서..나왔죠....
방한한...
주한..미대사..
예정자가.....
주한미대사관에...안가고...
은평제일교회로...갈리가...없죠....
모공에서.....활동하는...
CIA..블랙요원...
좋아하는...
2찍들의....
거짓선동에.....
휘둘리지..마시길..요...
저런 사람을 주한대사로 임명할리 없습니다.
안심 못하는 이유는 트럼프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사람들이 미국내 극우복음종파인물들입니다.
만약에 추방처분을 받으면 트럼프가 엿먹어보라고 주한대사로 임명해버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