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을 부정하는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첫 변론’ 제작자들에게 영화 상영을 금지하고 피해자에게 1천만원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정의는 죽었네요ㅠ
이제 좀 보내 주세요... 변명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