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인지 은행앱인지 헷갈리게 하는건 그렇다 치고... 오픈뱅킹으로 타은행 등록해놔서 쓰는데, 얼마전부터 첫 화면에 전체 은행 계좌 목록이 안나오고 4개만 나오더니, 오늘은 보니 3개로 줄었네요... UI가 점점 편해지는게 아니라 점점 구려집니다...
점점 지져분해지는 홈화면때문에 어디로 떠나야하나 심히 고민이네요.
토스에서 커뮤니티 모니터링하는 직원이 본다면 빨리 원복했으면 하네요.
IPO 추진하면서, 수익 창출의 극대
화에만 몰빵을 하고 있다는 느낌
입니다.
기존의 돈이 되지 않는 서비스들
은 모조리 치워 버리구 말이죠.
적립금 쌓는 이벤트 클릭질 할 때만...
케뱅으로 옮긴지 꽤 됩니다.
사용자최적화제품 동의 철회
하면 상단에 광고 없어집니다
동의철회 하면
메인화면 계좌목록도 변동 됩니다
메인화면에 계좌 목록 나오는건 포기하고
전체계좌로 들어가서 계좌 목록 편집 해서
사용하세요~
개인정보동의 철회 다하고 알림 다 막았는데
오늘 부가세 사업자 인증서 발급받아라는 알림 와서 지금 빡쳐 있습니다.
조만간에 그냥 일반 주거래 은행으로 갈아탈 예정입니다.
이제 토스에 지쳤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