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리 나라의 대부분을 다 좋아하지만, 지극히 혐오하는 것 중에 하나는 친일매국노 청산을 못했다는 것과
우리 나라를 지켰던 독립운동가들에게 충분한 감사 보상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지금의 2찍들과 극우 세력들을 만들어서 혐오스러운 내란 상황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옳은 일을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라가 번영하려면 그런 쉽지 않은 옳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고, 그러려면 그 사람들에 대한 예우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환자 곁을 지켰던 전공의들에게 이번에 정말 놀라울 정도의 보상을 꼭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나라에 어려움이 생길 때도, 환자 곁을 지키는 의사들이 생겨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돌아온 전공의와 이야기 하면서 이쪽으로 오라고 꼬셔봤는데...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네요.
자기는 로컬나가서 일해보고 겪어보니 중환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 크게 와닿더라 하네요.
그리고 그과정에서 겪을지도 모르는 법적 소송문제가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하네요.
빨리 수련 끝내고 나가고 싶다고만 하네요.
나갈려고 하겠죠 ..
전공의 사태는 해결이 쉽지 않을겁니다 의대야.. 어떻게든 오는 사람들 있겠지만.
전공의는 사태 전후로 완전 바뀌었죠
원래는 그냥 선배들이 했으니까 당연히 해야 하는줄 알고 일단 수련을 받아왔던 문화에서 과연 수련을 꼭받아야 하는가? 하는 의문을 품게 되었다는게 개인적으로 가장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동네 병원에 간판에 어디 병원 전문의 이런거 보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동네 병원도 커지면서
여러명이 근무중이니 간판 1명 세우고 나머지는 알지도 못할텐데요 ..
전공의 들이 선악과를 먹어본 이상 돌아오는 인원이 얼마나 될지도 궁금합니다.
사실 의료인력 문제는 비정상적인 전공의 수도 한자리했다고 봅니다.
문제는 그자리를 전문의로 채우려면... 비용이 어마어마 하게 증가하겠죠
이번 사태가 일반의는 돌팔이라는 인식을 잘 심어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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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엄청 잘하고 있는건데 왜 언론에는 보도가 안되는걸까요 ㄷㄷㄷㄷ
민주당은 좀 마케팅 철저히 배워야합니다 ㅠ
굥정권에서 앗뜨거 하면서 탈출하는 필수과들 잡으려고 보험재정에서 돈을 끌어다 미친듯이 퍼부어줬습니다.
저희과 같은경우는 지자체 예산까지 당겨다가 퍼부어주고 있어요.
일단 내지갑이 두둑해져서 기분은 좋은데 이대로 가면 보험재정 터지는건 당연한일이라 걱정도 많습니다.
이번 전공의들의 경우에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인데 보상이 필요한 게 아니고 내팽겨치고 깽판친 것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방향이 맞죠.
https://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41323120
옆동네에 올라와서 한바탕 시끄러웠습니다.
여담인데~ 학부모를 먼저 언급하셔셔~ 이번 전공의 사직사태때 학부모까지 나서서 의견을 냈다고 하는데 , 의대생들은 성인 나이 다 되도 부모님한테 묻지않으면 결정을 못하는 경향이 있나보죠? 타 과 타직군에 그 나이대는 이미 본인이 사회생활 혼자 다 하고 밥벌이 할 나이라~궁금해서요
ps. 의사 직군은 단순 "2찍"이라고 불리면 좀 약하고, 극우나 일베 성향으로 보는게 더 정확합니다. 간혹 클리앙이나 옆동네 slr 같은 "좌리앙" "좌르륵" 이라고 불리는 진보성향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일부 의사 유저들은 그냥, 주류 의사사회에서 소외되거나 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밀려난 사람들이죠. 이 사단이 나도 아직 국힘을 지지하거나 "이재명은 아냐 차라리 이준석" 하는게 의사들이니 말 다했죠.
교수들도 일부는 나간넘들을 더 높이 생각하는 무뇌아들도 있을테구요
당연히 힘들때 온 이들에게는 더 큰 보상을 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의사들은 극우나 일베라고 확신하시는 것도 모자라"" 님 의사시라면 이 말 무슨뜻인지 더 잘 알건데요? 모여서 하는 얘기들으면 아주 가관이던데요. 제가 링크 드린 글은 충분히 증거가 되지 않나요?
당장 이 글에도, 박제되 있는 의사 유저 한분 열일 중이시네요; 증거가 차고 넘쳐서 굳이 더 말씀 안드려도 될듯싶네요.
묵묵히 자기 일에 헌신하신분들에게는 더더욱 인센티브를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들을 따시키려고 주도하는 인간들은 꼭 처벌받게 해야죠.
전체 수는 의미가 없습니다
최저시급 받는 알바들에게 너희가 그만 둬서 업장 망했다고 욕하고 난리치는 사장님 같은 소리 하시는 거에요
대학병원은 분명 새로운 전문의를 교육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이 있고 거기에 전공의는 필수입니다. 전공의의 처우는 당연히 개선되는게 맞습니다.
전공의가 피교육생이지 주력 노동자인 국가는 없어요
사실 다들 필수의료,중증의료,지방의료 이런 것도 해결,실질적 대책 관심 없습니다 의사 욕, 의사 탓이나 하면 되니까요
사실 본문,댓글들도 의미 없는 글인게...평소 제일 고생하는 주체들 욕 하기 바쁘면서 무슨 보상을 무슨 대우를 해주네 마네 이야기하니까 어이가 없는 거죠
있던 의사들도 현타 느끼면서 떠나는게 당연하죠
https://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41323120
언플하며 악마화한건 아닌거같네요. 그 전 복귀자 블랙리스트 사건부터해서 ~ 직역 자체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까지한 전공의들이
지들 밥그릇 작아진다고 담당환자를 내팽겨치고
사직하고 문박차고 나간게 현실아닐까요??
그때 실패 했었지요?? 왜 실패 했었나요??
그때 이번에 반만 아닌 반에 반만 했어도 최소 노조 정도는 만들수 있지 않았을 까요???
그랬다면 이번 사태도 해결이 좀 수월 하지 않아쓸까요???
그런 부당한 대우를 받의 면서도 노조도 못만드는 놈들이니 그런 취급 받는 거죠 ㅠㅠ
양의에게는 원격진료 허용을
한의에게는 침구사 자격제도 부활을
그리고 양한방 통합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없다고 의료가 마비되는 꼴도 웃기고
피교육자라면서 정작 수술집도 한번도 못하게 하면서 국민생명 운운하는것도 좀 웃겨요
90프로 이상의 의사들은 제 자리를 지켰고 사실 전공의위주 대학병원 빼면 무리없이 잘 돌아갔죠
몇년전에 전공의나갔다고 마비를 겪으면서 그 시간동안 체질전환 하지 않는것도 웃기구요
그저 싼 노동력 싼거 가성비 등등 총체적 난국이네요
그리고 코로나사태때 진료본거 지금 대거 삭감중입니다ㅋㅋ 그때는 다 해줄것처럼 하더니 이제와서 꼬투라 잡으면서 수억 수십억씩 삭감하고 있어요 ㅋㅋ 그런 정부를 어떻게 믿습니까
자리지킨 전공의들은 그냥 할일한거에요 칭찬할 필요 없고 그냥 당연한겁니다
나간애들은 비판받아 마땅한데요 앞으로 휘둘리지 않으려면 결국 돈으로 해결해야할겁니다
수련? 의미없어졌어요ㅠㅋ 매년 새롭게 가르키는거 보다 월급좀 더주고 PA간호사 쓰는게 훨씬편해서 전공의 가르키는거 안하구요.. 어짜피 환자들도 전공의가 한다그러면 거절해서 뭐 배울수도 없어요 ㅋ
전공의는 그냥 pa도 하기 싫은일 하는 잡부나 다름없어요
이제 이러면 10년 20년 뒤에 과연 누가 수술할까 누가고난도 시술할까 고민되네요 근데 저도 가르키고 싶지는 않아요 이제 귀찮거든요..
복지부 예산으로 전문의 중심으로 뽑아도 충분히 돌아가도록 해야할것 같습니다.
겸임교수들도@게으른라이언*neurohs*님」중요한 말씀입니다. 상급종합병원은 거의 준공영제로 운영해야할듯해요.
복지부 예산으로 전문의 중심으로 뽑아도 충분히 돌아가도록 해야할것 같습니다.
겸임교수들도 많이 뽑을수 있도록 하구요. (개업했지만 , 실력이 좋아서 강의도 가끔오고 대학병원 진료도 봐주는...)
중앙 정부 부처가 없어지고 동네 주민센터만 남아도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갈까요?
그 전공의들 지금 심적으로 얼마나 힘들까요?
하..
기득권대열에 끼어들 목표를 가진 사람들한테
큰보상이요???
나라를 지키며 헌신한 보훈대상자 조건에 택도 없지만
차라리 그돈으로 궁핍한 보훈대상자들께 골고루 지급하는게 합당할겁니다~!!
연애인걱정에 버금가는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이면 다 봐주고 복귀시키면 다음에 파업할 때 자리지킨 의사들은 집단으로부터 후환이 두려워 자리를 지키기가 더욱 어려워 질것으로 봅니다.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433
이건 최근 기사고 그외에 응급조치로 태아 살려놨더니 장애가 생겼다고 12억을 배상하라는 판결도 있어요. 이런 판결이 매일매일 갱신되는데 사직전공의들을 이해할 생각보단 본인들 치료받기 불편하니 의베 의룡인 천룡인 악마집단 으로 전공의 노예의 최소한의 사회적 명예를 박살내고 정치권에서 국민들이 의사들 미워해서 지지율 떨어질까 무서워 입도 벙긋안하고 해결할 의지도 생각도 없는데 앞으로 누가 하려고 하겠어요.
히포크라테스 선서까지한 전공의들이
지들 밥그릇 작아진다고 담당환자를 내팽겨치고
사직하고 문박차고 나간게 현실아닙니까??
근데 국민된 입장에서
사직전공의들을 이해하자구요???
본인이 궁금한걸 절 언제봤다고 저한테 질문합니까??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그리고 남의 법적문제를 왜 저한테 결부시킵니까??
ㅎㅎ 집요하시네요
법원에서 판단 다끝난걸 왜 저한테 가정을 해요??
생각이란걸하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죠??
의사는 본인의 판단과 행동에 잘못이 발생하면 법적책임을 안져도 된다는걸
법치주의 국가에서 왜? 저한테 강요?하실려는거죠??
말이 되는소리면 이해해보려 노력해보겠습니다만?
저는??
12억은 커녕 잘못을 해서 12만원짜리 법적책임을 진적도 없습니다만???
억울하시면 판결을 내린 주체에대해서
전관변호사를 사서 항소를 하든 구워삶든해야지?
왜 자꾸 12억에 대한 책임을 대신 져보라고 하시는지??
나하고 상관없는 일인데?
왜 하니 마니 말해라구 강요하냐구요??
덕분에
이번에 사직한 전공의들의 사직이유가
잘못을해서 12억을 배상해야하니
억울해서 집단사직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거같아요......
법원이 배상판결내리면
마땅히 배상하는게 법치국가 아니겠습니까??
전 전공의 해라구 시킨적이 없는데요??
그리고 법원이 12억이든 12만원이든 배상판결까지
나름 판단해서 내렸는데
그걸 피하면 되겠습니까??
대한민국에 2000명 의사가 늘어나서 못해먹겠다하면 그만둘수도있죠
그동안 책임지던 환자의 생명은 뿌리치고요
제가 만약 의사라면
12억 배상이란 법원에서 판결받은걸보고
환자에게 실수?없이
더 꼼꼼히 하겠죠
이제 원하시는 답이 됐나요??
전 2천명 증원되서 한정된 밥그릇 나눠먹는다고
꼴나서집단사직한 전공의를 비난한건데
왜??
지가 잘못해서 12억 배상판결난 잘못한의사 사례로
논점을 흐리시는지???
@피터아츠님 실수없이 했는데 5억 배상판결이 났어요. 그래도 하고 싶으신가요?
전 의사가 되본적도 되고싶은적도 없는데
멀 자꾸 하고싶냐고 물어보나요??
논점흐리지말고
(히포크라테스 선서까지한 전공의들이
지들 밥그릇 작아진다고 담당환자를 내팽겨치고
사직하고 문박차고 나간게 현실아닙니까??
근데 국민된 입장에서
사직전공의들을 이해하자구요???)
이렇게 제가 비난했는데
여기에대해서 저와 논쟁을 하시자구요??
길치도 아니시고 왜 자꾸 옆길로 샙니까???
제가 뼈?때려서 긁히신거같은데
제가 집단사직한 전공의들에대해 비난한게
문제가 있다면
제가 비난한거에대한 반박을 하셔서 논쟁을 하자구요??
(@피터아츠님 본인이 의사라면 실수안했는데 5억 판결났으면 하고 싶으신건지 말할수있잖아요? 실수없이 하겠다면서요. 근데 실수가 없어도 배상판결이 나면 그돈 밥그릇 적어지면 어떻게 갚아요? 왜 딴길인지 모르겠네요. 이게 핵심이에요)
그게 이번에 2천명 증원되서 전공의들이 짐단사직한 이유예요??
그게 논점흐리고
옆길로 새는거라구요~!!
(@피터아츠님 비난한게 밥그릇 적어지니 나갔다 이건데요. 밥그릇 적어지면 소송리스크 대비가 안되니까 나간거라니까요. 저는 비난에 대한 반박을 햇어요.)
혹시 이게 공식적인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이유라는거죠??
혹시 전공의세요??
지금에 와서 다시 논점을 제가 이야기해줘요???
아이고......
지금까지 전 말도 안통하는 벽과 논쟁한 느낌이군요...
사람은 실수도 하지만
자신이 행한 행동에대해서 책임도 져야하는겁니다
(@피터아츠님 그럼 논점이 뭔데요? 왜 의대를 증원했는데 필수의료 전공의들부터 뛰쳐나왔을까요?)
수많은 언급댓글로 논쟁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야와서 논점이 머냐구 묻는다면
더이상 논쟁은 무의미하죠
히포크라테스는 동업자를 사랑해라구 햇는데
히포크라테스 선서까지한 전공의들이
2천명 증원한다구하니
지들 밥그릇 작아진다고 담당환자를 내팽겨치고
사직하고 문박차고 나간게 현실아닙니까??
언론에는 용접배우러간다구하고
푹쉬어서좋다구하시던데
다시 돌아와서
엄한 위중환자들 볼모로 잡지말구
언론에 인터뷰한 집단사직전공의들은
푹쉬면서 용접배우시길....
보통의 회사들은 사직하고 나간 사람들은 재입사도 힘들지만 반기며 다시 안받아준답니다
"수수깡65"님과의 논쟁은
더이상 제 시간 낭비인거같고
다시한번 사직전공의들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되서 감사했습니다~!!
의사신가요? 이건 지능의 문제인데~ 최소 의사면 "인성이나 다른건 몰라도 지능은 높다"라고 다들 인정해주는 바~ 이건 최소 딱 한개 있는 장점을 부셔버리는 건데요. 다른 글 말고 님 댓글중 " 의료진 과실로 법원이 배상판결" 이라고 되어있는걸, 엄한 클량 유저에게 배상하겠냐 계속하겠냐 윽박지르질 않나 , 판결이 잘못된걸 지적하고 싶으면 그쪽으로 대화를 유도하시거나 의협 차원에서 법적대응을 하시던가 하셔야죠. 딱히 대응을 안하신걸로 검색됩니다만? 짧게 그냥 말씀드리겠습니다. 배상이 무서워서 의사 못하면 관두셔야 합니다. 용접 등등 하실수 있는 일은 많으니까요. 배상이 나올 의료과실을 저지르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야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제가 거의 두시간동안
댓글로 논쟁하다가
클량인으로서의 문제가 아니라
전공의를 떠나 의사들이
지능만 높고
사회전반적인 공감능력이 최하수준이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냥
이번 전공의 집단 사직 이유가
지들이 잘못해도 법적책임도 못지키겠다는
무소불의의 기득권이다라는걸요
다시 원 댓글로 돌아가서~ 과실이 없는데 5억배상을 하라는 나라에 살고 계시는데 심려가 크시겠습니다. 저라면 그런 나라에서 도망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