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숱한 의혹 대부분 실체 없거나 결격 사유로 경미 / 국힘, 결론 정해놓고 악마화 총력…'한 방' 없어
보좌진 갑질 논란에 강선우 "부덕의 소치" 사과 / 집 쓰레기 수거 지시? "차량·사무실용 물품 박스"
"아침에 차량 이동 중 먹던 음식 남기기도…잘못" / 변기 수리 지시? "업체 통해서 부품 교체한 것"
"물난리 급박해 2분 거리 지역 보좌진에게 부탁" / 법적 조치, 왕따, 재취업 방해 의혹 전부 부인
5년간 면직 27명, '출마·육아·이직' 합당한 사유 / 국힘은 가사도우미 존재까지 거짓으로 몰아가
총선 위장전입, 스톡옵션 이해충돌 주장도 맹탕 / 발달장애 22살 딸에 눈시울…"기대 여명 26살"
민들레에서 꽤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전문은 링크를 참조하세요.
저번에는 MBC, 이번엔 SBS, 다음은 누구?
압수수색을 그저께인가 당했었죠.
Sbs 기자 요넘들을 혼꾸녁을
내는게 맞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