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층도 등 돌렸다…국민의힘 17.5%, TK서도 민주당과 접전 [쿠키뉴스 여론조사]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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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지율이
17.5%까지 떨어지며
사실상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보수 정당에
전통적으로 우호적이었던
대구·경북(TK),
보수층,
70세 이상 고령층에서도
지지율이 20~30%대에 머무르며
전방위적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8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4.9%로
국민의힘(17.5%)을 두 배 이상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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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조사는 구조화한 설문지를 이용한 유선 전화면접(6.0%), 무선 ARS(94.0%)를 병행해 진행됐다. 응답률은 2.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 3.1%p다. 표본 추출은 유무선 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방식이며 통계보정은 2025년 5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한길리서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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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그만큼 이상한 지역이라는...
보수가....
분열해서......
재창당이....어려울겁니다...
재창당..해도..
바끈혜..탄핵때..
처럼...
비실비실..할겁니다..
그냥 유권자들이 국짐 혼내는 중..
"우리가 남이가 아잉교, 이번에는 다를낀데에"
이 ㅈㄹ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