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국힘 지도부 ‘尹 어게인’ 참석, 민심 외면도 정도가 있다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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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윤 전 대통령 복귀’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는 행사라는 걸
알면서도 참석했다.
민심을
외면하는 정도가 아니라
민심에
침을 뱉는 행위라고 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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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아무에게도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것이다.
쇄신이 제대로 될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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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구주류 기득권이
당권을
놓지 않으려고 하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전국
민심은
포기하고
자신들의
의원 공천만 지키려는 것이다.
‘윤 어게인’ 행사도
전당대회를 앞두고
세를 결집하려는 의도가 있었을 것이다.
국힘의 문제는
결국 이들 구주류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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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尹 어게인' 행사 참석에 조선일보 "민심에 침 뱉는 행위"
10분전
[아침신문 솎아보기]
특검, 윤 전 대통령 강제 구인 실패
…중앙일보 "구차한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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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이날 사설에서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14일 '윤석열 어게인' 행사에 참석한 것을 두고
“당 지도부는
'의원 주최 행사에
지도부가 참석하는 게 원칙'이라고 했지만,
그것도 행사 나름”이라며
“민심을
외면하는 정도가 아니라
민심에
침을 뱉는 행위라고 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힘은
지금 존립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가장 큰 책임이
윤 전 대통령 부부와,
그들에게 맹종한
구주류에 있다는 것을
온 국민이 안다”며
“ '윤 어게인' 행사도
전당대회를 앞두고
세를 결집하려는 의도가 있었을 것이다.
국힘의 문제는
결국
이들 구주류의 문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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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측?:....
민심이.....
격노해도......
친윤파.....들은....
마음대로...
갈거....라는요??
얘네들이 왠 일이지...?
국짐 : 말안듣는 못된 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