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TK 의원들, 나라보다 배지 중요…이대로는 혁신 가능성 0%"[만났습니다①]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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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불출마를 제안했다.
하지만 당시
김기현 대표 등 당내 주류의 반대에 부딪혀 실현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인 의원은
윤희숙
위원장이 이끄는
이번 혁신위 역시
성공 가능성이 ‘제로(0)’라고 단언했다.
그는 “혁신의 가능성을 낮게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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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불이....났는데...
휘발유를....
부어...버린다는요??
국찜 공천만 받으면 그들은 당선이 거의 확실시 되고 또 당선만 되면 해당 지역구에서 왕노릇 하면서 살거든요.
제 고향이 이 동네인데, 늘 했던 놈이 하고, 가끔씩 중앙에서 고위공무원 하다 국찜 눈에 들면 공천받고 당선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