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는 48년 건국 아닌 인조 반정 이 후로 처음으로 주류 세력이 교체되는 시대에 살고 있지 않을까요? 100년 쯤 지나면 역사가들이 지금 시대를 이렇게 평가하지 않을까요?
김대중 정부 출범부터 시작하여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재명 대통령 시대가 되면서 드디어 어느 정도 성과가 명확해지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과 너무 차이나는 이재명 대통령의 능력으로 일반 대중들도 확실하게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리 나라의 흔히 말하는 친일 반민족 세력이지만 아쉽게도 주류였는 그들이, 얼마나 무능력했던건지.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 세력이 얼마나 그들보다 월등한지. 흔히 진보 세력이 능력이 없다는 말이 얼마나 거짓인지. 아직 사회 기반이 부족해서 한계를 보였던 노무현, 문재인 시대를 어떻게 이재명이 멋지게 극복하는지.
이만큼 명확하게 드러나는 시기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겨우 1달 조금 지났는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5년이 지나면 더욱 명확하겠죠. 물론 5년의 시간이 쉽지는 않겠지만 저는 낙관합니다. 그렇게 5년이 지나고 다음 정부도 민주당이 되면, 기존 반민족 주류 세력들은 확연하게 비주류가 되지 않을까요?
국힘은 소멸하고 언론, 검찰, 재벌들도 어느 정도 정상화되고. 아마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서 진전까지 있으면 비가역적인 대변화가 되겠죠. 이미 40,50대 70%가 이재명을 지지하니 어느 정도 준비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말씀하신 인조 반정 이 후의 이 지긋지긋한 역사를 어느 정도 극복하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 봅니다.
민주당도 나름 거대 양당 체제가 등장하고 한축으로 오랜 세월 지내온 주류죠
이런 시각은 서로 대등할 때나 가능한 시각입니다.
이재먕, 조국, 조국부인, 조국가족
이들이 검찰과 언론으로 부터 당한 걸 보시면
이들이 주류라고 할 수 없습니다.
언론 종교 교육 법조 이쪽들이 인력이 다 바뀌어 뭔가 바뀐겁니다.
정권바뀐다고 저기 종사자들 안바뀝니다
언론, 종교, 교육, 법조 이런 쪽은 아직 갈길이 먼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