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호텔 파티에 가는 시간이 아닙니다.
드레스코드를 따질 때가 아닙니다.
1기 내각을 뽑는 이 시간은,
미래를 위한 전사들을 전장으로 보내는 순간입니다.
아직 내란은 끝나지도 않았습니다.
이제 겨우 수사가 시작되었을 뿐입니다.
하이에나가 들끓는 전쟁터 한복판에서,
나라를 다시 세울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선택해야하는 시간입니다
강선우 후보는 국민의 선택을 받은 국회의원이자,
본인의 말처럼 "남들보다 조금 성장이 느린 아이"를 키우며
현실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낸 워킹맘입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있습니다.
그 삶은, 말로 다 못할 어려움과 인내의 연속입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자리에서,
소리 없이 눈물로 아이를 지켜낸 그 시간이
어쩌면 강선우라는 사람의 진정성을 말해줍니다.
이건 상징이 아닙니다.
이건 그 사람의 삶이고, 그 사람의 무게입니다.
우리의 사람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지키지 못하고 나서 후회하면, 그땐 이미 늦습니다.
제발, 사람 소중한거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비겁한 사람은 정면으로 싸우지 못하고, 뒤에서 칼을 든다."
지금도 숨어서, 언론 뒤에 본인이 얼굴을 감추고
악의적인 프레임을 퍼뜨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말에 더 이상 흔들리면 안됩니다
국민을 믿고 임명하면 됩니다
만약 일을 못하면 그때 교체하면 됩니다.
이 정도의 결단을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은 ‘정치’가 아니라 ‘책임’의 시간입니다.
강선우 장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진숙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낙마가 맞다고 봅니다
강선우 갑질은 맞다고 봅니다만 사퇴보다는 한번더 사과하고 넘어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단순히 발달장애 자녀가 있다는 그 사실 만 갖고 판단하면 안 된다고 나경원이 알려줬습니다.
남의 아이 떨어뜨리고 자기 아이 합격시키려고 했다는 의혹 받고 있는 나경원입니다.
그러한 내 아이를 키우면서 남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역지사지로 깨닫고 많은 활동을 했다는 사실로 얘기해야죠.
나씨의 경우는 자녀가 오히려 특혜의 대상으로 입방아에 올랐죠. 성신여대 부정입학 의혹이라던가, 스페셜 올림픽 임원에 딸이 당연직 이사로 추천된 의혹이라든가, 하는 부분은 이미 진정성 부분에서 아닌 걸로 검증이 된것 같습니다
드라마에서도 현실에서도 밖에서 악인이지만 자기 가족들한테는 한 없이 좋은 부모인 사람도 많이 보잖아요.
다만 이진숙은 교육부 장관이 논문표절은 좀 쉴드 쳐주기가 힘든데 ... 하... 저기 밀리면 답이 없고~
지가 살아온 발자취를 본인이 알텐데 처음부터 대통령님 부담 안주고 고사를 했어야 하는 인물같네요~
그리고 왜 민주진영 인사한테는 가혹할 정도로 도덕적 잣대를 두는지 누구처럼 아~ 특활비 남아서 와이프 줬다 왜? 뭐>?
이딴 인간들도 정치하는데... 참 두고두고 풀어야할 숙제 부자면 안되는 진보 , 도덕적 청렴에 발이 묶인 진보
이 프레임은 한번은 끊고 갔으면 합니다
애초에 국힘이 아닌 민주당지지하는 이유가 뭔데요? "우리가 남이가" 이 꼬라지 보기 싫은거 아닌가요?
다만 고1 고3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보고 있는 저로서는, 자녀를 어릴 때부터 유학을 보낸 이진숙은 교육부 장관 자질이 전혀 없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