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후보자에 대한 글중에 댓글을 보면 ‘그래도 이런이런 증거가 나왔는데 해명이 블라블라.’ 이게 레파토리인 것 같은데..
그 증거는 누가 증거라고 인정해줍니까? 진짜 증거맞습니까? 문맥자르고 상황자르고 조작하고 오염시킨거 아니랍니까?
그 내란 잔당과 그하수인 기레기와 국민의 짐짝 같은 작자들 그짓거리 하는거 모릅니까?
총선때 조수진 후보라고 기억이나 합니까?
출마선언 하자마자 이런 증거가 있다 저런 증거가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다 쏟아냈습니다.
지금 뭐가 진실로 확정된게 있습니까?
아니라고 해명해도 거들떠보지도 않았죠.
시끄러우니까 문제가 있나보다. 할뿐
그때도 지금처럼 뭐가 증거가 나온거 같은데 후보론 아니지 않냐.블라블라
이런분들 있었지만, ㅈㅅ 가짜뉴스생산 일보도 결국 정정보도 했어요. 아무도모르게 아주 작게.
저것들 증거도 조작하고 없는것도 증거라고 떠드는 수법모르는거 아니잖습니까?
당장 총리후보자때도 현금을 수억을 집에 쌓아놨다는 둥 가짜뉴스로 현수막을 걸어두던 작자들입니다. 어디 놀아날데가 없어서 그런데 놀아납니까?
저것들은 국가를 위해 더 나은 장관을 위해 고심하는 게 아니라. 게임을 하는겁니다.
낙마게임. 욕보이기 게임.
절대 그 게임에 동조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면 안됩니다.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거 하루이틀 아닌데. 겨묻었다고 스스로를 챙피하게 생각하는 나약한 꼴도 보기 싫습니다.
결국 조후보 날려서 저것들한테 잘 낙마시켰다 하고 칭찬이라도 들었습니까?
해명할거 해명하고 팩트는 명확히 체크해서 보도 돌리고,
이번논란을 계기로 이재명정부에선 그부분을 신경더쓰겠다. 장관의 개별논란으로 정부의 기조가 바뀌는 일은 없다. 그 역할에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장관이다 싶어 발탁했고, 그래도 영 일못하고 믿음이 안간다 싶어하시면 언제라도 국민의 뜻을 살펴 결정하도록 하겠다 . 당장은 할일이 많고 적임자라고 판단되니 믿어주시고 지켜봐주시라 하면 됩니다.
여가부를 여성계 인사들 자리나눠먹기 부처쯤으로 생각하는 인간들은
어떻게든 강후보 낙마시키고 싶을 겁니다.
여성계 - 내란당 연합 한두번 본 것도 아니구요.
소위 그 잘났다는 여성계가 강선우 후보자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이 기사를 보면 잘 알 수 있죠.
눈엣가시일 겁니다.
그걸 왜 백번양보합니까?
어제까지만해도 전부 주작이고 가짜뉴스고
다해명됬다고 하시던분들이.......
특히 정현백 때 정권과 민주당에 부담만 주고 최악이 절정에 달했죠
그래놓고는 여성운동계는 보수정권 때는 침묵합니다
여가부는 정치인이 맡는게 맞습니다 아무리 강선우가 모자라도 교수, 운동가보단 1000만배 나아요
특히 여가부와 교육부 장관을 틀어쥐고 메갈 옹호하느라 일베 척결 시기를 날리고 아무리 여론조작이 있었다 해도 10대 남중생들까지 반 민주 정부 분위기를 만드는데 일등공신이었죠. 여담입니다만 정현백 장관의 경우 사람 자체는 청렴한 편이고 좋았다고 합니다. 그 밑의 여성계 인사들을 믿고 당한데 가깝고 그 이후 메갈계 장관들은 본체 그 자체였죠. 아예 메갈 공식 후원을 받고 기념 사진을 찍어댈 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국힘과 종편이 이상할 정도로 더민주내 분위기도 반 강선우라고 희안할 정도로 자신있게 얘기합니다. 강선우 낙마를 위해 가짜뉴스나 카더라까지 흘리며 내통하고 있단 거죠.
기레기 뇌피셜 말고 증거 어디 있나요~~
우리가 가야 할 더 나은 방향이 양 극단이 아니라는 걸 전제한다면 남성우월, 여성우월이 아니라 성평등으로 가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요..
다루는 시대정신과
도덕 무흠결 이런건 상관 없습니다.
그들이 만든 프레임이고 그 안에 들어와 있을 뿐입니다. 박차고 나갈 좋은 기회입니다.
한명이라도 낙마시켜야 그들이 면이 살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그나마 명맥을 유지할수 있을겁니다.
겁 많은 개가 엄청 짖어댑니다
강선우 후보자는 당시 현역이던 금태섭이를 경선에서 가산점 미포함 점수에서 이기고 현재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민주당 대변인을 하면서도 그동안 강단있고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장관 후보에 그 어떤 성인군자가 와도 까기 바쁜 언론
우리는 잼프를 믿고 강선우를 믿고 갑시다
내각 완성되면 내란특검 김건희 특검 채상병 특검 마무리하고
언론개혁도 갑시다
2면 하단에. 조그맣게.
그것도 자진 정정이 아닌 법원의 강제조정에 따라 정정보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대체가 쓰레기 좀 대신 버려 달라고 한게 뭐가 그리 대단한 큰 결격사유인지!!! 잘한건 아니지만, 털어서 먼지 한톨도 안 나는 사람을 찾으려는건지!! 그동안 장관 했던 사람들 중에 다들 결격사유가 단 하나도 없이 그런 사람들만 장관한건지 화가 나네요. 이건 결격사유가 있어서 사퇴시키려는게 아니죠. 작은걸 크게 만들어서 이재명 정부에 흠집을 낼려는거죠. 밀리면 안되는데 말이죠.
굥거니에겐 바이든도 날리면이라고 침묵하는 것들이, 민주당 정부 들어오니 물어 뜯는거에 몰빵이네요.
결국은.....
나쁜 시방새..
정작 자신에게 피해가 미치지 않는다는 이유로 침묵하거나 무심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상식과 정의에 맞지 않는다고 보는데 말이죠.
이진숙 강선우는 지금 여권에서도 말나오기시작했는데
그들이 배신자인가요?
혹시 대부분 과거 Watermelon의 보좌관들이 많아서 그런 것 아닐까요?
그리고 역대 회장단이라고 해서 지금 민주당에 남아있지 않을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냄새가 많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