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잡음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범인이에요.
강선우 의원은 워킹맘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워킹맘으로서, 육아에 , 일에 진심을 다한 거고.. , 논란이 아닌거를 논란거리로 만드는 사람이 있네요...
자녀를 키워봤다는 거 자체가 , 미혼들보다 훨씬 믿음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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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고 인상도 좋고, 말도 잘하고
완전 사이다
응원합니다.
강선우 의원 부부가 일년에 수십억씩 벌었다는데 맞벌이니 워킹맘이니 하는 단어는 안쓰면 좋겠습니다
정치인은 정책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그런게 몸종인가요?
당사자는 내가 몸종이냐 생각 들 수 있을거갗긴 합니다
그러게 업무 지시나 하지 사적 지시를 왜 하는지... 가사도우미 있다더니... 애혀...
저는 다른분들과는 다르게 좋은 이미지가 있던게 나락갔네요
이전 보건복지위 때 초청하여 실물 보면서 이미지가 참 이지적이고 영어도 잘 하시길래 놀랐는데
발달장애 아이를 케어하면서 유학 등
외국 환경 덕에 아이를 케어하며 공부도 하셨다는 배경에 경험에...
여가부 장관으로 딱이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임명 안될 정도 흠결은 아니지만
제게 이미지는 안 좋아졌습니다
그게 몸종이면 이건 뭐라고 부르면 될까요??
여가부장관 후보자라 더 집요하게 공격 들어오는 것 같네요.
여성계 출신 인사가 아니라서 지명 초기부터 여성계에서 부정적이었거든요.
거긴 여가부를 자기네들 텃밭 정도로 생각하는지라..
여성계 + 국힘 연합 이것도 뭐 자주 보던 패턴이죠.
전 이런 점에서 강 후보 지지합니다.
여가부는 여성계 인사 자리나눠먹기 부처가 아니니까요.
마음이 편치는 않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