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을 제외한 투자에 주식만 있는 거 아닙니다.....
금융공부를 하세요.... 채권/주식/원자재(금, 원유/구리)/암호화폐...
특히 주린이들은 개별주식 하지 마시고 인덱스 ETF에 하세요....
국장이 좋은면 KOSPI 인덱스ETF에 미장이 좋으면 S&P500 몰빵해도 되고, 반반씩 해도 되요....
투자하는 방법도 적립식으로 하던 매매(트레이딩) 하던 일단 하세요.....
현금은 항상 30% 정도는 보유 하시고요... (적립식은 현금 보유 안해도 됨)
적립식 투자는 꾸준한 사람이 유리 합니다. 단 적립투자 성공율은 10% 이내 이므로 이점은 함정 입니다.
이렇게 못할거면 채권/주식/원자재/암호화폐 올웨더 포트 만들어서 분기별로 리밸런싱 하시면 운용(매매)하세요
ETF로 모두 매수 가능한 종목들 입니다. 매매 하면서 손실 보기도 하고, 수익보기도 합니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경험이 쌓이고 자료도 축적 됩니다..... 공부하시고 싫고 매매 하기도 싫으면 하지 않으셔도 되요....
다만 이런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벌어지지 않습니다"
급격하고 단기적인 결과를 내기 원하니까요.. ㅎㅎ
투자는 공부하면 늘죠... 금융계에서 투자로 재벌된 사람들 널렸습니다.
경제학 박사는 투자하는 법 같은 거 몰라요. 경제랑 투자랑 같은 거랑 생각하는 것부터가 전혀 공부가 안되신 분의 말씀이네요. 공부를 안 해봤는데 공부해서 되냐는 말은 참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일단 해보시고 말씀해보세요 ㅎㅎ
그리고 사람들이 투자 공부해도 안 되는 이유는 공부를 아주 적게 해서 그래요. 우리가 한 달에 200만원 벌기 위해서도 초중고등학교 동안 수만 시간을 들여야하는데, 주식으로는100시간도 공부를 안 해보고 월 200만원 벌라 하니 깨지는겁니다.
우리가 직업을 얻을 정도로 공부를 많이하시면 투자로 충분한 돈을 법니다.
워렌버핏은 투자 공부를 안하고 그냥 점찍어서 부자됐나요? 증권분석이라는 영역을 개척한 벤저민 그레이엄은 교수하다가 어떻게 부자가됐나요? 미국 헤지펀드 매니저들, 피터린치, 드레켄밀러, 조지소로스들 다 조단위 부자입니다. 그 외에도 조단위 부자가 된 매니저들 널렸어요. 그럼 이들은 투자 공부를 안하고 뭘로 부자됐나요 ㅎㅎ
존보글은 일반인이 투자에 쉽게 접근하는 길을 열어줘서 칭송 받는 것이지, 그사람 말이 신이라서 그런 게 아녜요. 세상은 넓고 내가 아는 게 다가 아닙니다. 회의주의에 빠져 살면 득볼게 없어요.
그래도 정신차리고 스틱투더 플랜하려구요
그런데 적립투자 성공률이 10프로 정도밖에 안된다구요? 그렇게 낮았나요?
/Vollago
https://namu.wiki/w/%EB%A7%88%EC%A0%A4%EB%9E%80%20%ED%8E%80%EB%93%9C
마젤란펀드
1977년 5월부터 1990년 5월까지 13년간 연평균 29.2%라는 경이적인 수익률, 한해도 마이너스를 기록하지 않음.
직장생활 하면서 주식투자 하기에는 적립식도 꽤 괜찮은 방법입니다.
직장인이 월급 가지고 매일 테마주나 급상승주 찾아서 단타질 하다간...월급도 못받습니다.
군요.
너무 마음에 드는 말입니다. 투자분석사 자격증도 있지만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꾸준히 오르는 추세가 멈추면 빠져나오고요. 이렇게 하면 공부하고 말고 할 것도 없습니다.
수익율을 비교해보면 S&P500 << 상승세 주식 장기투자
시점에 따라서 "오르는 추세가 멈추면"이 아니고, 하락하는 것 같다가 다시 오르막이 시작되는 경우도 있구요.
저도 미장 일부 종목에 적립하고 있는데, 종목을 고르고 옮길 때마다 참 어렵습니다.ㅎㅎ
국장에 등록된건 원화자산으로 투자하는 것이고, 해외주식이 아니므로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않습니다. 하지만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대해 15.4% 배당소득세가 과세됩니다. 헌데, 손익통산이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s&p500으로 100마넌, 나스닥100으로 -100만원 차익 날시, 실현금액이 0원이 아닌 100만원으로 측정됩니다.)+증권사 수수료가 나갑니다.
결론: 달러와 원화자산 투자의 차이, 세금의 차이, 분리과세 합산과세의 차이
보통 국장에 등록된 해외주식etf 는 절세를 위해 irp, 연저펀, isa계좌를 통해 투자를 많이 합니다.(꽤 절세가 많이 됨)
모으다 폭락해서 시장전고점대비 -10 이면 Qld -20 이상 가면 tqqq 로 갈아타고 이꽉물고 모으기 대신 고점회복하면 다시 갈아타기 무한반복 입니다
개별주식은 결국 내 망상으로 사는것일 뿐이고 이 글쓴이가 말씀하고자 하는건 결국 분산투자로 MDD를 낮춰서 안전적으로 연이율을 은행이자대비 높게 가져가라는 말씀인거죠.
저도 맨날 귀에 딱지박히게 듣던 말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제작년부터 서적들을 많이 읽고 투자에 성공한 분들 이야기를 종합해보니
1.분산투자로 mdd낮추고 추가매수해라.
(S&P 500, 나스닥, 코스피, 금/은, 채권)
2.분기마다 리벨런싱 하고 특정 년도나 미국 대선등 특정 이벤트를 대비해라
3.결국 투자는 하루이틀이 아니라 최소 10년은 보고 하는것이다. (때문에 아이들 주식계좌를 개설해줬습니다. 20년을 보고 가려고요)
개별주식은 하긴 하지만 전체 금액에 10%가 안넘어갑니다.
어짜피 전문가나 저나 망상에 사로잡혀 있을 뿐이거든요.
아무튼 머리아프지 않고 이렇게만 구성해서 연 8-17%는 쉽게 뽑고 있습니다. 이렇게 최소한 10년은 가져가려고요.
검증 되었고(백데이터), 해보니 나도 되고??!!(그 전에는 들죽 날죽이 컸습니다.)
거의 들인 노력이 없이(리벨런싱? 일년에 4-5번)수익이 생기니 개별 종목이나 차트를 안보게 됩니다.
한두달마다 아들이 자기계좌 열어보면서 불어나있는 숫자를 보면서 이런게 투자라는 거구나를 인식하는것도 이득인것 같습니다.
0.대부분 25 25 17.5 17.5 15 비율로 투자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어느쪽은 손실이 나고 어느쪽은 수익이 나서 틀어지는데 이를 잡아준다.
1.자주 거래를 하면 세금이나 수수료가 많이 나온다.
2.기업의 재무재표나 정책은 분기별로 많이 나온다.
3.비율을 분기마다 조절해서 더 가져갈지 덜가져갈지 정한다(윤정권의 경우 코스피 포트폴리오는 10%대까지 줄이고 미장을 35까지 늘렸었습니다.)
4.백데이터를 돌려보면 대부분 3-4개월마다 리벨런싱 하는게 수익율이 좋다고 했었습니다.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보아요.
저도 주식을 하고 있지않아 잘 모르는데,, 최근 중학교 1학년 아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무조건 주식을 사주는것은 반대하는 입장으로,
아들(아이들이) 주식이나 투자관련해서 어떻게 접근해야될지 모르겠어요.
3. 아이들 주식계좌를 개설해주셨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설해주셨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들이 경제 금융공부를 하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될지요? (추천하는 도서나 참고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저도,,최근 도서를 통해 돈의 흐름에 대해 알아가고 있긴한데,, 막상 아들에게 또는 저 자신에게 투자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다보니 쉽게 접근이 어렵더라구요. 참고조언 좀 부탁드려요.
그중에 투자는 돈을 일시키는 방법으로 알려주었고 주식에 대해서도 알려주었죠.
그 나이에 가지고 싶었던것도 많은 아이들은 귀기울여서 대화를 잘 이어나갔고 주식에 대해서 더 알고 싶었던 첫째에게는 만화책으로 되어있는 주식 첫걸음 이런류의 책을 선물했던것 같습니다.
미국 etf중에 매달 고배당으로 배당을 주는 주식이 있는데 첫째에게 그 주식으로 매달 배당을 받아 용돈을 주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용돈을 더 받고 싶으면 그 배당금으로 주식을 더 사면 되고, 쓰고 싶은게 있으면 돈을 빼서 쓰면 되는데, 지금 만원을 빼서 쓰면 만원의 벨류지만 같은 만원은 10년이 지나면 가만히 놔둘경우 인플레이션으로 녹아내릴것이고 성공적인 투자를 하면 몇배의 가치로 올라갈것이다.
이런걸 이해 시키고 투자를 장려하였고…
대략 이런 이야기 입니다.
둘째는 아직 유딩이고 여자아이라 이런쪽으로는 관심이 없어 제가 만들고 주위에서 용돈을 받으면 넣어서 관리 해주고 있습니다.
주식계좌는 키움으로 비대면이 가능했고 만들기 전에 토스로 비대면 아이계좌를 만든뒤에 키움증권으로 만들어줬습니다. 이벤트로 받을수 있는게 쏠쏠하니 잘 보시고 만들어주세요. 10만원 정도 벨류는 받으실수 있을겁니다.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주식관련 도서를 읽어보고 고민해보자고 했습니다. 2권 구매했네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도서가 있더라구요.[열두살 주식왕],[어린이를 위한 돈의 속성] 그냥 심심할때 보고 고민좀 해보고 진행해보려구요. (돈의 속성은 저도 올해 편하고 재미나게 읽어봤던 내용이라 아들도 좀 와닿는게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구매했구요.)와이프는 주식관련해서는 부정적이고, 저 또한 주식을 사고팔아보지 못한지라 조언을 구했습니다.
투자에 공부란건 경험이 대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뒤쳐지게 되더군요. 투자든 공부든 ㅎㅎ
경험이라 말하지만, 대부분 직접 투자를 하면서 손실을 입게 되고 그걸 경험 또는 학습비용으로 생각함.
대부분 (아마 90%이상) 의 주식 투자자들의 진짜 정확한 총량을 계산해보면 마이너스가 대부분일것이고 본전치기도 10%이내쯤 되려나.. 돈벌었다는 매우 소수 또는 운이 좋았고, 크게 손실보고 조금수익에 착각을 하거나..하는거 아닌가 싶은 좀 회의적인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일부 아무 생각없이 비트코인 사뒀다가 대박수익을 얻게 되었거나, 300만원짜리 엔비디아 샀는데 몇억되었다는것은.. 그냥 몇명 있는겁니다..
2022년도 코로나 시절 주식이 굉장히 흥해서 코스피 3300까지 갔을때, 벼락거지라는 FOMO 가 엄청났고
그때 주식 했던 사람들중 절반 이상은 현재 손실중일지도 몰라요. 통계를 안내봐서 모르겠으나, 다 부자는 어차피 안되는 구조니까요. 누군가 벌면 누군가 손실이 생깁니다. (우리나라 기업 특성상 회사가 성장해서 주가 부양을 이끈 경우는 별로 없어요)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때 주식 안했던 사람들 벼락거지 되었나요? 아니죠... 오히려 가만히 있어서 손실이 없는 사람도 있겠죠... 투자나 방식에 있어 강권할건 아닌거 같습니다. 지금이야 코스피 하루하루 상승이라 그렇다지만 불과 두어달 전만 해도 ...국장을 누가 하냐고... 적립식?? 돌았냐고 ... 그랬죠. 뭐 그렇다고요. 상황은 언제 바뀔지 모릅니다. 개인은 언제나 후행해요.
물론 이슈나 테마로 엮여 있는 개별주도 있긴 하지만 크게 비중은 두지 않습니다.
메인으로 가지고 있는 지수ETF나 주력으로 모으고 있는 개별주를 추적관찰하다 보니
딱히 관심도 없구요. 마찬가지로 신규로 진입하고 싶은 섹터는 ETF로 접근하면서
ETF포트중 좋아 보이는 개별주로 비중을 높이구요.
누군 엄청난 수익률을 인증 하지만... 어차피 1/2금융권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한거라....
비중을 늘리면서 수익률보단 수익금을 늘리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관련해서 절세계좌 최대한 활용하구요.
근대.... 고환율때 진입했던..... 미장은 ㅠㅜㅠㅜㅠ 현재 고배당 리츠에 절반정도 들어가있구요.
신사업(?) MSTR이랑 CRCL쪽으로 적립식매수 진행중입니다..... ㅠㅜㅠㅜ
제발 환차 대비 10%이상 수익률만 봤음 좋겠습니다 ㅠㅜㅠㅜㅠㅜ
위 3개만 해도 금융 자산 상위 20% 안에 충분히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현역 트레이더든, 운용역이든, 하루 10시간씩 주식 생각만 하면서 경력을 쌓을 사람들이 득실거리는데, 1년 정도도 박아보지 않고 그 시장에 뛰어든다는 건, 유치원생이 고3하고 대학 입시를 경쟁하는 꼴이죠.
그리고 주식을 공부한다고 돈을 벌 수 있냐는 회의주의도 경계해야합니다. 공부의 우위는 분명히 있습니다. 공부해서 매년 알파를 창출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다만 매우 많이 해야하니깐, 다른 업에 있는 사람들이 굳이 개별 주식을 해야하나 싶은 것이죠.
가장 좋은 것은 나대신 공부해서 알파를 창출하는 사람에게 장기적으로 돈을 맡기는 건데, 공모펀드 중에 그런 펀드가 거의 없기 때문에... 직장인이면 그냥 채권/주식 비율 맞춰서 지수 ETF 적립식으로 연금계좌에서 모으면 상위 20%는 합니다. 개별주식에 굳이 시간쓰고 마음쓸 것 없이...
나는 주식을 하면 안되는 성격이고 사람이라는 것을요
빚을 다 정리하면 절약하고 은행 적금으로 자산을 형성하려고 합니다 ~~
개별주를 하세요. 매크로를 공부하면서 지수투자 하지 마시고 재무제표 보고 각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가격 결정력을 이해하세요. 그게 나라 전체, 시장 전체를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개미투자자에게 맞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더 좋은건 그냥 본업에 투자하세요. 자기 연봉을 높이고 절약하는게 재테크보다 훨씬 낫습니다.
"채권/주식/원자재/암호화폐 올웨어 포트 만들어서 분기별로 리밸런싱"
이 말을 그렇게 해석하시면 안되죠.
관심이 생겨서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추천하실만한 서적들이 있으실지요?
개별종목 투자 후 반절이상 손실이 나서 갖고만 있고, 추가투자는 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지자체에서 하는 금융교육을 들었는데, 내용들이 좋았으나 두고두고 볼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여쭤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개별 주식을 하든 ETF 적립식을 하든 그외 뭐 어떤 투자방법으로 하든..
결국 해봐야 아는 분야고 자기 돈 넣기 전/후의 마인드도 다르기도 해서
걍 투자만큼은 주변에서 물어봐도 굳이 알려주지 않습니다. 가타부타 태클과 말만 많아질 뿐이죠.
자기 돈 넣어보면 다 경험이 되어서 공부의 필요성도 스스로 느낄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끼는게 없다면 그냥 그렇게 돈만 잃어주는거죠 ㅋㅋ
궁금해서 그러는데 10%이내의 성공율에 대한 통계나 근거는 어디를 찾아보면 될까요?
저도 꾸준하게 ETF도 개별종목도 적립투자를 하고 있고요...
전... 고액이 아니라면, 일단 주식 시장에 뛰어 들어서 손해도 보고 이런저런 경험을 해보시는걸 적극 추천합니다.
원래... 훈수를 두면 잘 보이지만, 내일이 되면 상황이 다릅니다.
이건 경험으로만 배울 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루한번 강건거 불구경하듯 확인하고
오르던 내리던 관심 안가지고1년뒤 상황봐서
나랑 적성?안맞으면 바로 털고
나랑 맞으면 적극 투자 해보렵니다
결국 배운다는 것은 경험을 배우는 것인데... 개별주를 투자하려면
기업의 시스템, 주총, 이사회, 회사법, 회사의 구조, 기획부터 영업까지의 과정, 제품과 기술에 대한 것들을 배워야 합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이사회와 제품이지만, 그것을 알려면 나머지 것들도 다 알아야 합니다.
그런면에서 개별주에 투자하면서 혹시 돈을 날린다고 하더라도, 그건 나름 수업료로 생각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런 이사회, 이런 제품의 경우 결국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해 보여도, 앙꼬없는 찐빵이라서 오래 못가는 구나.
그런데 가끔은 그런 진빵이 큰 돈을 벌어다 줄 수도 있구나.
나중에 본인이 직접 창업할 때 겪어야 할 시장의 시각을 많이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팔아라
떨어지는 칼날 잡지 마라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식후 3분내 양치해라
이건 실천의 문제지 어차피 뻔한 금언 같은 내용같아서
뭔가 확 공감되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