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9894?sid=100
김 후보자는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신규 원전 건설에 대한 입장을 묻는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에게 “11차 전기본에 따른 원전은 (건설을 위한) 행정행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국민 공감이 필요하겠지만 (신규 원전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본다”고 답했다.
그는 “현재 전력시장 구조상으로는 원전이 기저 전력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면서 “재생에너지를 빨리 늘리면서 원전이 기저 전력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에는 보충적 역할을 맡기면서 석탄·화력발전을 빨리 퇴출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흠 원전은 저렴하지도 않고 친환경적이지도 않은 발전아니었나요??
클량보면 충분히 태양광등으로 대체 가능하다는 전문적인 글 많던데
환경영향평가가
과학적인 기준으로 하는거지
장과개인 성향과는 관계없지 않나요
SMR을 저런식으로 슬쩍 물타기 하지 않았나 싶은 기사군요
당장은 원자력 등 타 발전원의 활용이 불가피하다라고 이해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재명정부는 눈앞의 실적보다는 중장기적인 전환의 발판을 만들어나가는 역할을 해나갈거라고 봅니다
원전,SMR 건설이 다시 이슈화 된 건 기후변화로 인한 친환경 발전의 부침도 있지만 대부분의 원인은 AI산업 때문이죠
뭐긴 뭐에요
태양광으로 대체 가능하다는 주장에 대해
틀렸음을 인정하라는 말이죠.
정치랑 엮어서 생각하려면 갈등만 생겨요
과학이야기를 할때는 과학만 생각해야 해요
그리고 원전이란게 공사 시작하고 바로 되는것도 아니라서 어느 정권, 몇년도에 가동될지도 모르는데 그때 세상이 또 어떻게 바뀔진 모르겠네요. 원전 기술은 그대로고 친환경에너지 쪽은 엄청 발전중이라..
기술 발전 속도가 지금 당연한게 몇년뒤엔 뒤집히는 경우도 많아서요.
1.에너지 효율도 그렇고
2.안정적인 전기공급도 그렇고
3.부품 교체주기도 짧고
대한민국 날씨및 계절 환경엔 더더욱 맞지 않아요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분명 실책한거죠. 그런데 굳이 감싸자면
그 당시 국제 분위기가 친환경으로 갈아타자는 분위기여서
국제정치적으로 따를수 밖에 없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후 유럽 양아치들이 중국의 태양광 물량에 GG 치고
원전을 친환경에 포함시켰죠 ㅋㅋㅋ
사실 지금 미국이 개판 난 것도
미국이 세계의 은행이자 경찰 역활을 하는데
그에 대한 세금 (방위비)를 부담안하고
유럽들 자국들의 복지에만 올인해서
미국이 채권이 감당안되어 전세계 블럭화가 진행중이죠.
정치쪽 이야기는 까막눈이라
매스컴에서 읇어주는대로 받아들일뿐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고
인정이 필요한 부분은
<클량보면 충분히 태양광등으로 대체 가능하다는 전문적인 글>
이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라는거죠.
인정하죠 ai등장을 예측하고 그 요전력량을 추산할 수 있었던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럼 역으로 이정권에서 태양광패널이 미친듯이 깔릴텐데 그때되면 님도 인정하십니까?
여전히 태양광으로는 감당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다만
맨땅이나 야산에 패널을 미친듯이 까는 것은 반대지만
버스정류장지붕이나 주차장 ,공공장소의 지붕들 혹은 각 가정 등등
각 생활속에서 활용하는 것은 바람직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원전 없이 앞으로 힘든 세상인데 탈원전을 고집한건 좀 무리수였습니다.
문정부 시절 SMR 연구에 수천억 예산 배정했습니다.
그리고 신규원전에 대해서도 여론 조사등을 통해서 공사를 재개했죠.(신고리 5,6호기)
따라서 전혀 틀리니 석렬이랑 동급으로 취급하지 말으셨으면 합니다.
전문가의견과 여론수렴은 왜 했을까요??
그리고 신울진 3,4는 왜 아예 부지취소도 안했을까요??
신고리는 설계는 됐으니까.. 진행했다고 쳐도.. 신울진은 부지정도만 됐는데... 취소하고
그 부지에 딴것 지었으면 됐을껀데... 왜 안했을까요??
왜 시민단체들한테 욕먹어가면서 신규SMR 수천억원 예산배정은 뭘 의미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한거라고 생각하세요??
산자부 직원들이 월성1호기 조기폐쇄 결정한 일을 두고 감사원 감사앞두고 문서를 일요일 몰래 파기하건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SMR예산 통과는 작년에 민주당이 통과시켜 준거라 문통하고 상관 없는 건입니다.
어느 정부건 정책의 방향성을 가질 수 있고 그건 정부의 재량입니다. 다만, 그런 정책을 한적이 없다는 식의 눈가리고 아웅하는 쉴드는 좀 헛웃음 나옵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1122817325741781
"文정부 이제 '탈원전' 시늉도 안해…밀실에서 핵진흥"
6차 원잔력진흥종합계획 의결에 녹색당 비판 성명 "기후위기 대응 위해 원전 투자?"
이대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2.28. 17:44:31
제6차 원자력진흥종합계획에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지원 방안이 담겼다. SMR은 원전 개발을 찬성하는 이들이 기후위기 대응 수단으로 꼽는 소형 원자로다. 구체적으로 정부는 내년 중 총 5832억 원이 드는 혁신형 SMR 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하기로 했다. 이 같은 지원을 2028년까지 이어가 한국형 SMR의 국제경쟁력을 높인다는 게 정부 정책의 골자다.
아울러 6차 원자력진흥종합계획에는 가동원전의 안전 R&D와 사용후핵연료 저장 및 처분 R&D 지원에 2029년까지 각각 6424억 원, 4300억 원을 투자하는 방안도 잡혔다. 또 차세대 원자력 시스템 개발을 지원할 한국원자력연구원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착공에도 2773억 원을 투자하는 안이 포함됐다
-----------------------------------------------------------------------------------------------------------------------------------------------------------------------
아... 작년이 2021년이였군요. 헛웃음 나실만 하시겠어요 ㅎㅎ
전 올해가 2025년인줄 알았지 뭐에요.
이에 따른 전기세 인상 우려가 나오자 2022년까지 인상없다고 발표 했지만 결국 2021년 인상했죠. 집권기간 내내 탈원전 정책 추진하다 퇴임 2달전쯤에 원전을 빠른시간안에 정상가동해야 한다고하면 탈원전 한적 없다고 인정해야 한다는 거죠? 헛웃음 나올만하죠.
신규 대형원전 대신 SMR로 변경하겠다였죠.
그리고 원전 하나 지으면 최소 40년 갑니다. 문정부 시절 탈원전이 원전 아예 안한다가 아니라는 겁니다.
원전 아예 안한다는 정부가 SMR 연구에 왜 수천억 예산과 가동원전 R&D 예산을 편성한지는 고려 대상이 아닌가봐요???
예산 편성이 됐는데 탈원전이고 석렬이랑 똑같다고 평가한다고요?? ㅎㅎ
신재생 에너지쪽으로 가야하긴 하는데, 한계가 명확하니 기저 전력 확보가 필요할텐데, 정말 쉽지 않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