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이렇습니다.
전쟁 참여도 없이 앉아서 군 복무만한 군인들의 연금은 400,500만원 받으면서
전쟁에 나가서 싸우다 돌아온 참전 용사들의 지원금은 고작 45만원 주는 게 형평성에 맞느냐?
추가로 군 복무 중 숨진 장병들을 등급을 매겨 지원금을 주는 게 맞는 거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 동안 군부들의 속살을 들추면 마치 엄청난 이적 행위인냥 떠들던 사람들이 많은데
정작 이런 문제에 아무 해결 없이 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진정한 적폐청산은 이런 기본적인 문제 해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특히 군부의 문제도 마찬가지로 봅니다.
기초적인 예우조차 줄 생각도 없이 똥별들 연금 채워주려고 지금까지
군대를 운용한 것이나 다름 없는 작금의 실태를 잘 보여주는 일침이었다고 봅니다.
미국은 그냥 사병부터 장군까지 사망일시 순서대로 입니다. 사망 일시가 같으면 알파벳으로 정합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