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방법으로 취업비리나 다름없는데. 그걸 대놓고 아니라고 우기고 축구팬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감독질 하고 우리나라 황금세대 선수들을 본인 욕심으로 2014년의 명예회복? 그러면서 희생이다 어쩐다 개소리 하는게 정말 최악이더군요.,
살아생전 대표팀이 망하길 바란건 처음이네요.그렇다고 전술이 좋거나 선수진 운용을 잘하거나 그런건 전혀 없고..
벤투랑 계약연장을 안한것도 그런데 분명 좋은감독을 데려올 기회의 포엣같은 감독을 차버린것도 괘씸하고요.
정말 화가 납니다.
망하길 빌 필요도 없고 그냥 망하는 중이에요
배구 농구는 아주 처참하고
축구 야구도 이젠 아시아에서도 안됩니다
축구도 야구처럼 아예 국내리그만으로 수익 내보겠다는 쪽으로 방향 틀어야지요
지금은 50명의 아이들이 축구 야구 농구 배구를 합니다
당장 10년 지나면 운동하는 아이들은 30명이 되겠지요
게다가 한정된 인원들이 종목 고르다보니 요 몇년새 유소년 야구는 오히려 선수 숫자가 늘어나는 추세고
다른 종목들은 그에 비례해서 심하게 줄고 있습니다
야구처럼 국내리그 만이라도 살려야 그 종목 미래가 있습니다
감독은 거기서 갑자기 나서서 하겠다고 했다가 불통튄경우죠. 이게 또 뒤에서 검은그림자는 쏙 빠지고 앞에 나와있는 감독만 총말받이 하고 있는 상황이 된거 같아서 의아하네요
경기를 못 읽는 감독이 결과를 내기는 힘들테니까요..다만 선수들이 안타까울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