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과 문통의 대선 실패의 공통점 중 가장 큰 것은
부동산 입니다.
근데 노통 때는 몰랐고, 바보 같은 반성을 하고, 문통때는 알았던 것이
이 분들이 펼쳤던 정책이 5년 더 반복되었다면
분명 부동산이 잡히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문통의 부동산 정책도
시간이 5년 더 주어졌다면.. 지금보다 훨씬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국민이란 이름 앞에 이재명의 정책이 펼쳐질 겁니다.
전 이재명에게서 공정의 가치를 보았습니다.
어떻게 실현될지 알 수 없지만, 5년으로 안되면 5년 더 믿고 따라가고 싶네요.
4050이 이번처럼 단결한다면 가능하겠지만, 예전처럼 분산된다면
필패가 다가오기 마련이죠.
글을 쓰다보면 상대방 기분을 나쁘게 할 수 있지만
잡탕이나 이찍이 아니라면..
그래도 나중에 이재명 이후에는 또 같은 번호를 찍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노통과 문통의 부동산 정책이 시간이 좀 있었다면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어느날 이재명이 재산세 증세! 딱 들고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정권교체 한달밖에 안지났는데...요상한 글 진짜 많이 올라오네요.
그놈의 부동산 글 좀 그만보고 싶네요. 잘 보면 교묘한 갈라치기 아니면 어그로가 최소 절반.
빈댓글을 다시고..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요. 두분다 좋으신분들로 아는데,
의견 좀 서로 다르다고
이러시는건 별루인듯 합니다.
특히 윤석열 3년 재임 동안 서울 강남,마용성 등 주요지역은 그외 서울지역과의 극심한 가격 양극화로 그들만의 리그가 된지 오래 입니다
너무 공고해진 상황이라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이런 부동산 가격 구도를 뒤집긴 힘들 겁니다 대출 묶어 잠시 호가 주춤 한다고 해결 된게 전혀 아니죠
문재인 정권 때 부동산 정책으로 코로나 유동성장을 전부 막을 수 있었다? 이것 역시 어불성설 입니다 전세계 주요도시가 다 올랐습니다
국민들은 정부가 부동산 가격 잡는 걸 기대하면 안되고 정부 역시 집값 잡는다고 공언 같은 것만 안하면 별 문제는 없을 겁니다
재산세 증세,중과세도 부과 하는 시늉조차 못 할 텐데 집값은 잡히길 바라는 건 웃긴 거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2467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