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64094?sid=102
김건희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씨가 대주주였던 렌터카 업체 IMS모빌리티에 거액을 투자했다고 합니다.
법원에 의해 기각되긴 했지만, 관련 사건으로 카카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까지 청구했던 걸로 보면 특검 쪽에서 둘 사이 커넥션의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보이네요.
특검은 참고인 조사에서 피의자로 전환될 수도 있을 거라고 하던데, 뇌물죄 정황이 있다는 얘기 아닌가 싶습니다.
김범수 뿐만 아니라 조현상 효성그룹 회장 등 다른 기업인들도 거액을 투자해서 특검의 소환대상에 올랐다는데,
김건희 이 여자의 마수의 끝이 어딜지 카카오 주주로서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
퇴마록 외전 나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