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색적으로 하는 말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나라가 지금 사상초유의 불법비상계엄이라는 희대의 개막장 국가로 나라가 뒤질힐뻔한것도
이와중에 그 내란수괴 우두머리는 감방 재수감되서도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걸 그냥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는것도
내란 주범들과 내란 정당(국민의힘)들은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더 뻔뻔하게 개막장으로 나오는것도
그리고 이 모든 사태를 초래하고 저런 괴물같은 개막장 인간들이 저자리에 갈수 있게끔 만들었던 그 집단들도…
(검찰, 언론, 사법부, 감사원, 기재부, 국정원, 경찰 이렇게 7개 기관을 일단 대표적 집단들이라 명명하렵니다.)
잘못과 반성은 커녕 특히나 저 7개 중에서도 가장 악랄하고 야비하게 국가를 절단냈던 검찰, 언론, 사법부 이집단들은…
지금도 나라를 갈라치기 해대고 상식에 어긋나는 행위와 행동들로 대한민국을 도륙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도대체 왜 이나라가 이지경까지 왔을까요. 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분통이 터지는걸 넘어 이제는 현타까지 오는 지점인데…
결국 리더가 리더답지 못하고
권력행사를 제대로 해내질 못했으며
자신이 가진 권위와 권력은 오히려 나눠주려고 하던 이중적 행태 때문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권한을 권한답게 쓰지못하고
권력은 무슨 리더의 깨끗함을 방해하는 불결한 단어인냥 오히려 다른이에게 나눠주고 분산시키려고 했고
힘을 힘답게 쓰지못해 선출직 최고봉이 임명직 따위들한테 항명이나 당하고 있고 그걸 뜬눈으로 가만히 쳐다만 보고있고…
권력행사는 잔인해야 합니다. 전 그게 진정한 권력이고 권한의 쓰임이라고 봅니다.
잔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이나라가 이지경까지 온것이라고 봅니다.
리더가 정말 잔인해져야 국민들이 행복해진다고 그럴것이라고 감히 확신합니다. 이젠 좀 잔인해집시다. 제발요.
행간에서 과거 민주당 정권에 대한 분노와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또한 민주당원이라면 당연히 존중해야하는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배려가 눈에 보입니다.
굳이 잔인하게 행사해야한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죠.
그냥 절차대로 가면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