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 대학교는 버지니아 주 남서부 쪽의 린치버그에 위치한 개신교 계열 4년제 사립 대학교이다.
1971년 개교한 신생 대학교이나 많은 기부금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였으며, 특히 온라인 과정에 특화되어 있다. 온라인 수강생을 합치면 학생수 10만명 이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기독교 복음주의 계열 대학교 중 하나이다.[2]
아래 서술된 대로 복음주의 기독교에 기반한 보수적인 학풍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2010년대 이후로는 미식축구를 비롯한 전반적인 스포츠 프로그램들의 투자를 늘리고 있는 중.
설립자 제리 폴웰(Jerry Falwell, 1933-2007)은 남침례회 목사이자, 거물급 기독교 우파 인사였다. 폴웰은 인종 분리 정책 철폐에 반대해왔고 아파르트헤이트로 인한 남아프리카공화국 경제 제재에도 반대했으며, 심지어 9.11 테러 직후 "테러는 동성애에 물든 미국을 징벌하고자 하나님이 허락한 일"이라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키기도 하였다.[3]
리버티 대학교는 1971년 린치버그 침례대학교(Lynchburg Baptist College)로 설립되었고, 1985년 현재의 리버티 대학교(Liberty University)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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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인간이 교수라길래 어딘가 봤더니 더 가관이네요.
근데 모스탄인가 번개탄인가 이양반 출생은 또 홍제동이네요?
이런 쓰레기는 소각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차선책도 여자 모스탄이라고 ㅎㄷㄷ
페르소나 논 그라타 안됩니까…
빌런짓도 넘어 남의 나라 내정에도 지 취향으로 바꿀라는게. 최악입니다.
트럼프 빨아대던 인간들 싹 사라진게 웃기네요
미 한인주류가 공화당 지지 성향이 대부분이고, 기독교인들도 많다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더라도
그냥 니네 정치나 신경쓰지 왜 한국까지 와서 난리들인지 모르겠네요.
오세훈이 초청했나요? 무덤을 파는군요.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 ...." 하고 떠들길래
" 좀 조용히 밥 좀 먹읍시다" 라고 했더니
지옥으로 가라던 그 목사 생각이 나네요.
절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