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참 익숙한 풍경이 자주 보이죠. 문정부 시절 너무나 자주봐서 익숙하디 익숙한 그 장면들…그 풍경들…
정말 오마주를 보는듯한…기시감…동시에 그때의 그 막장 장면들이 떠올라서 묘하면서도 사실 기분이 썩 상쾌하지는 않습니다.
이와중에 가장 코메디같으면서 이 XX들은 정말 수십년을 대한민국에서 같은 짓거리를 하고 문정부때도 실컷 하다가…
또 민주진영 정부 들어오니 또 똑같은 레파토리들 토씨 하나 안빼고 하는 짓거리를 보면 정말 헛웃음을 넘어 이제는 이것들을 그야말로 도륙을 해야되는 시점이 정말 오고있다 라는 직감마저 들구요.
언론 나부랭이들의 팩트 조작질…방송들은 이를 통한 국민 정서 오염시키기, 선동질, 조작질…포털사이트들은 예전 조중동이 1면 표제 제목 장사질 하던 시절과 판박이 짓거리(홈페이지 메인 상단 기사 제목 장난질…등등)
이재명 정부는 다르다는걸 보여줘야 될겁니다.
그리고 결국 관건은 언론 나부랭이들 개혁일거구요. 대한민국을 이지경 이꼴로 만든 최고의 원흉이 사실상 어느 집단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번 강선우건도 정말 아주 아주 많이 유사한 그당시 그시절 그때 그 문정부 시절의 그 레파토리와 기술이 동원된 아주 전형적인 그때 그장면의 오마주죠. 대한민국의 현 기득권과 언론 나부랭이들은 결국 이때 하던 짓을 계속 할수밖에 없는 집단입니다.
이걸 못하게끔 이제는 개혁을 해야될 시점이죠. 더이상 지체하지 맙시다. 정말 그 뿌리조차 절대 다시는 피워내지 못하게끔 한번 조질때 제대로 조져야 될겁니다.
결국 핵심은 언론개혁입니다.
물론 리더(대통령과 그 주변 당정청 리더들)들이 강단 확실하고 선 확실하게 긋고 무섭게 대응해주면 저런 짓거리, 레파토리를 해대도 문정부 시절과는 다르게 크게 효과는 못볼게 확실하긴 하지만…저런 짓거리 자체가 대한민국을 결국 계엄까지 몰아온 원흉이라는게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봅니다.
언론 나부랭이라는 것들의 악마성은 비단 저런 것만이 아니죠. 저런 짓거리들을 해댄 결과들이 너무 무지막지해요.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이라는 희대의 괴물같은 작자들이 왜 등장을 했었고 깜냥도 안되는 인간들이 어떻게 대통령까지 될수있었고 결국엔 계엄까지 하게끔 결말이 되었을까요.
검찰, 사법부, 기재부, 국정원, 경찰, 감사원 아무리 욕한다 한들 언론만 제대로였어도 절대 이지경까지 나라가 절단나지는 않았을거라 확신합니다. 언론이 사람의 형태였다면 그 판결은 사형이었을것이고 실제 집행까지 해야될 집단이었을겁니다.
그냥 마냥 웃고만 허허 하고 넘어가기에는 계엄이라는 파국까지 가져온 부분을 이제는 간과할수가 없다고 봅니다. 그냥 놔둘수 없는 수준이죠 이제는…말만따나 문재인 정부때 재미보고 악질적으로 해오던 저 레파토리를 아니나다를까 이재명 정부 들어서서도 사태파악, 상황파악, 상대방 파악 제대로 안하고 또 저 레파토리 짓거리를 시전하는데…저것들은 그냥 갱생의 가능성조차 없는 집단들이에요. 절대 자비와 용서와 화해, 타협으로 대해야되는 집단이 아니라 확신합니다.
아무리 북풍, 경제, 안보, 갇다 대 봐야, '너네는 내란을 동조했던 놈들이잔아' 이 한마디에 아닥이 되는거죠.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01895
검찰개혁 우선하고 언론개혁 연말까지 마무리 져야겠죠.
스스로 프레임에 갇힐 필요가 없습니다.
개혁이 될까요?
판을 새로 짜야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