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크라이나에 투입되기 시작한 라스트 마일 드론입니다
사람이 목표물을 지정하면 마지막 500m는 자율적으로 추적 공격합니다
상대적으로 재밍에도 안정적입니다
단순 FPV는 현재 전장에서 수많은 재머들로 공격 성공률이 떨어지고 있고
그에 대응하여 광섬유 드론등이 투입되고 있지만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최근 몇달사이 강화 학습 기반의 사물 추적 기능을 가진 라스트 마일 드론들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실제 우크라이나가 FPV로 확보한 공격 영상을 바탕으로 학습 하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프로그램대비 높은 확률을 보여주고 있다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