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의혹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국짐 구더기들에 비하면
너무나 깨끗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고속도로를 휘었나요?
부동산 투기를 했나요?
주가 조작을 했나요?
병역 비리인가요?
마약을 했나요?
50억을 받아 먹었나요?
인사청탁을 했나요?
뭐가 문제라는 건지....
모든 의혹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국짐 구더기들에 비하면
너무나 깨끗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고속도로를 휘었나요?
부동산 투기를 했나요?
주가 조작을 했나요?
병역 비리인가요?
마약을 했나요?
50억을 받아 먹었나요?
인사청탁을 했나요?
뭐가 문제라는 건지....
행동, 모든 것의 열쇠
아니....민주당 출신이면 신생아도 문제가 있다고(?) 욕할듯합니다 ㅋㅋ
구데타를 한 놈들도 버젓이 앉아있는데...
그럴듯한걸 들고와야 비토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택도 아닌 걸 들고와서 물러나라니
지들 여당 시절에 더 구데기 같은놈들 장관 시켰어요
그냥 밀고 나가야 합니다
국짐에 비해서 중하지만 않으면 다 괜찮다는 결론이 나는 건가요??
보좌관에게 집 변기를 봐달라고 한 것, 보좌관에게 집 쓰레기를 버리라고 한 것, 둘 모두 장관직 수행에 있어 결격사유라고 할만큼 중한 잘못은 아닙니다. 분명 잘못된 행동이지만, 성실히 소명하고 사과하면 끝날 일입니다.
그런데 두 차례의 거짓 해명으로 자꾸 논란을 키우는 건 강선우 의원 본인이 아닌가요. 잘못 그 자체가 아니라, 잘못한 뒤의 대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강선우 의원은 최악의 대처를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했어요.
저는 이재명 정부의 장관이 윤석열 정권 당시 임명된 장관들, 주요 공직자들처럼 '무작정 국회에서 눈 부릅뜨고, 같이 소리치면서 상대 당 상대로 싸움하려고 드는 사람'이길 원하지 않습니다. 과하게 저자세로 나갈 필요는 당연히 없습니다. 허위사실에 대해선 단호히 반박하고, 왜곡된 것에 대해선 소명하면 됩니다.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사과하고, 다시 그러지 않으면 되고요.
그런데, 그냥 "국민의힘보다 깨끗한데 뭐가 문제냐"고요? 저는 여기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민주당 지지자니까 처음에 실드라도 쳤지 보좌진하고 톡한거 보니까 되게 짜증나는 군상 종류더군요
모든의혹이 사실이면 잘못된거죠 그게 장관을 못할 결격사유는 아니다 라는 식으로 글을 쓰면 모르겠는데 쟤보단 나으니 됐다고 하는 논리는 상식상 맞다 생각하세요?
원글자 분이 성숙하지 못한 비판을 하셨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
그와 별개로
뉴스기사를 통해서만 읽어봤지만
강선우 장관 적극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