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 KST - AP통신 - 호주 퀸즈랜드에서 월요일(14일)부터 탈리스만 세이버 2025 훈련이 시작되었다고 AP통신이 전하고 있습니다. 2025년 올해는 역대 최대규모로 19개국 최대 4만명의 병력이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에 참여합니다.
퀸즈랜드 숄워터 화력시범장에서 호주 육군 고속 하이마스 대대의 대규모 사격시범으로 막이 오른 탈리스만 세이버 2025에는 한국군 해병대 1사단 소속 K1A2 전차 대대와 K9 자주포 및 천무 MRLS 다연장 11포병대대 역시도 숄워터 화력시범장에서 현지기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군 해병대 및 해군은 진해에서 6월 18일에에 작전병력들이 출항, 호주에 도착하였으며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KAAV) 및 해군 상륙지휘함 독도급 LPH-6112 마라도 함, 충무공이순신급 DDH-978 왕건 함이 상륙기동훈련에 참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