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은 15일 "1년 이상 진행된 경찰 수사 결과, 해당 혐의에 대해 민 전 대표의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으며, 이날 경찰로부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모두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해당 건을 수사해온 용산경찰서도 이날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가 맞다. 이와 관련 구체적인 사유는 확인이 어렵다"고 했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해 4월 자사 레이블이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 민 전 대표를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민 전 대표는 이후 하이브와 갈등을 겪었고 작년 8월 대표직에서 해임됐다.
...
. '하이브에 대힌 배신적 행위인건 맞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행위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한 채권자의 행위들이 채무자에 대한 배신적 행위가 될 수 있을지언정 C에 손해를 발생시키는 ‘직무에 관한 부정행위’ 또는 ‘법령에 위반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저번에 피프티도 안씨한테 손들어주더니,
민희진도 결국 승리했네요.
사법제도가 이모양이니 판사대신 AI를 세우자는 말이 나오죠.
빼돌리면 불법맞고 처벌되었을거지만
실행되지 않았으니 처벌은 어려워 인데요
맞습니다
하이브나 민희진이나 왜 쿨하지못하게
그냥 계약한금액 딱 주고 나가라 하면될것을
지저분한 싸움으로 끌고가는지 모르겠어요
근본적으로 형사적으로 처리할 게 아니라 민사로 해야 한다는 주장도 많아서..
그나저나 민희진 추종자들 한동안 이걸로 시끄럽겠군요. 🙃
이미 대표 자리에서는 쫓겨난지 오래고 풋옵션도 인정 못받으면 그냥 개털되는 거죠 뭐 🙄
민희진이 불송치로 빠져 나갔고 민사 싸움도 잘풀려서 빠져 나가면
뉴진스만 망하는 그림이군요
이거랑 별개로 건으로 뉴진스-어도어는 본안 소송에서 어도어 승소가 거의 99% 아니던가요. 민희진만 미꾸라지처럼 나가는 모양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