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슈퍼체인지라는 프로그램으로 2년 뒤 기기 반납할 때 기기 상태에 따라 최대 50%까지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폴드7부터 2년 뒤 반납을 조건으로 아예 구매 시점에 할부원금을 50%를 할인해주는 걸로 바뀌었네요.
저는 어차피 대략 2년마다 바꾸기도 하고, 2년마다 쓰던 폰 중고로 파는 것도 일이기도 하고, 200이 훌쩍 넘는 폴드7 가격 따져보면 굉장히 메리트있는 것 같은데, 생각 못한 단점같은게 있을까요?
폰도 엄청 곱게 쓰는 편이라 여러 폰 써오면서 기스 하나 안 내는 스타일입니다.
비싼 제품인데 반값을 지원해주면 초기진입 장벽이 낮아지겠넬요
이 기회에 1테라 한번 질러 볼까 고민입니다 ㅋㅋ
그 외에는 당근이나 중고나라 같은 개인거래 보다 더 이득을 볼 수 있는 이벤트나 보상 프로그램을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거래가 귀찮아 죽겠다, 전혀 할 생각이 없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보상 이벤트도 나쁘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