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깨달은 저쪽 정치인, 기득권층이라는 것들의 가장 큰 특징은 언어를 오염시키고 뒤집기를 시도한다는 겁니다.
태극기를 오염시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오염시키고 고발사주를 권언유착으로 뒤집고 자기가 주가조작, 학력위조하면서 상대편한테 하지도 않은 혐의 뒤집어 씌우고 건국이래 가장 성공적인 대장동개발을 비리라고 뒤짚어 씌우고....
뮨제는 저들이 저럴 수 있는 이유가 2찍들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본인들 정당성이 떨어지는 걸 아니 눈치보는 시늉이라도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뽑아주니 이제는 내성이 생겨서 내란을 저지르고도 뻔뻔합니다. 누군가의 부모고 누균가의 형제자매 연인이니 그냥 안고가야지 하기엔 도가 지나쳐요. 본인이 기득권이 거나 초부자인 사람들은 인정합니다. 그들은 본인들의 이득을 지켜야 하니까요. 이해는 됩니다. 그런데 윤석열 뽑아놓고 장사안된다고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보면 열불이 납니다. 반성도 안하고 현실을 알려고도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힘들게 복규해 나가는것도 못마땅해 합니다. 소비쿠폰 나오면 욕하면서 또 받아먹겠죠.해수부 부산이전해도 잠깐은 몰라도 투표용지 앞에서면 또 2번 찍을거고요. 지긋지긋합니다. 예전에는 성향알아도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는 2찍이다 싶으면 티는 안내도 어울리고 싶지 않아요. 그래도 차별이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2찍은 전국 고루 퍼져있거든요.
게다가 해수부 이전은 부산에 선심성 퍼주기 정책이 아니라 국가 해양 산업 미래를 위한것이라 대가성으로 생각해서안됩니다.
2찍 마냥 세뇌 되고 정신이 없는 것도 아닌데
가짜뉴스와 선동질에 넘어가서 되도 않는 비토나 하고 윤수괴 같은 것에 투표나 하는 사람들 말이에요
2찍도 국민이다.
워딩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