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장이 저 난리를 치고 있는데..
장관이 부재한 상황에서 차관이 장관직무대행이니 서울구치소장에게 빨리 인치하라고 명령 안내립니까?
안그래도 윤석열 친한 사람이라고 입방아에 오른 사람인데.. 말보다는 행동을 보면 사람을 안다고 했습니다.
자기 지휘하에 있는 서울구치소장을 지휘하지 않는 이진수 차관은 여전히 강하게 의심스럽습니다.
차관의 명령이 특검의 엄포보다 훨씬 효과가 큽니다. 가만 있지말고 법질서 확립을 위해 차관이 좀 나서세요..
구치소장이 저 난리를 치고 있는데..
장관이 부재한 상황에서 차관이 장관직무대행이니 서울구치소장에게 빨리 인치하라고 명령 안내립니까?
안그래도 윤석열 친한 사람이라고 입방아에 오른 사람인데.. 말보다는 행동을 보면 사람을 안다고 했습니다.
자기 지휘하에 있는 서울구치소장을 지휘하지 않는 이진수 차관은 여전히 강하게 의심스럽습니다.
차관의 명령이 특검의 엄포보다 훨씬 효과가 큽니다. 가만 있지말고 법질서 확립을 위해 차관이 좀 나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