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요즘 정치는 일종의 밈화가 되는게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해서 권위와 벽보단 친근함이 주가 되는건 좋은 컨셉 같습니다. 오바마때 사진도 전과 후로 그런게 화제가 되었구요. 물론 지금 이재명 대통령 사진은 밈식으로 더 진화했죠. 사람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는 있다고 봅니다.
오늘자 사진보고도 감탄했습니다. 이미지는 또다른 메시지를 담는 매체이죠. 헬기는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기위한 수단이죠. 오른쪽을 비워뒀습니다. 대통령이 어디로 갈지 어떤 일들을 해낼지 상상력으로 채우도록 비워둔 구도를 보고 이번 대통령실도 참 잘한다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수준이 새로운 대한민국의 수준이 자랑스럽네요.
너무 하나의 피사체에 불과한 느낌이네요
담기 전 사진같아요 ㅎ
위에 사진이 드링킹하는 사진입니다~ ^^
이런 뉴스 나올까 무섭네요. ㅎㅎ
친근하고 좋네요
국민과 가깝게 지내시려는 모습에서
노대통령님 생각 나기도 하고..
두창이였음 저런데서 쳐먹지도 않았겠지만 자기 식판을 치운다는 생각조차 못했을듯
작가님, 평범하게(?) 풀샷 찍어주시면 안될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4227CLIEN
위 글의 유튜브 영상들을 보시면 조금 더 관용이 생기시리라 생각 됩니다.
유통되질 않아요 미디어 홍수시대라
한뚝배기 하셨나 보네요. 허기지셨나 본 듯... ㅎㅎ
뿌듯합니다 정말 ㅎㅎ
갈비탕인듯요
날 더워서 콩국수일 가능성에 한 표 던집니다
생각해보니 갈비탕은 그 전에 먹었던것
같네요
그리고 그게 또 이대통령 캐릭터랑 너무 잘어울리고, 그 대통령에 그 전속사진가 다운 멋진 조합입니다.
윤씨때 제외하고도 이전 청와대 사진은 너무 기록사진 같았는데,
뭔가 강조하고 싶은 포인트를 굉장히 잘 잡는다는 느낌입니다.
근데 느낌 좋은데요 일상같아서
이건 너무 하자나?
대통령 엇따!! ㅋㅋㅋ
인스타 사진 말고. 이런사진...
일꾼은 많이 묵고 열심히 일하면 장땡임
피사체인 대통령의 끼가
교차하네요.
솔직히 놀라운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