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억 횡령해 선물투자로 날린 건보공단 팀장 징역 15년 확정
해외 도피 1년 4개월 만에 검거…도피자금 대준 동료도 처벌
국민건강보험공단 역대 최대 규모 횡령 사건을 저지른 재정관리팀장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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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관리팀장이던 2022년 4∼9월 공단 내부 전산망을 조작하는 등 18차례에 걸쳐 총 46억여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후 필리핀으로 도피한 최씨는 1년 4개월여 만인 지난해 1월 9일 마닐라 고급 리조트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07417?sid=102
46억이라니 엄청나네요
아마 마늘밭 어디 뭍어놓고 노후를 편히 누리겠군요..
46억의 일부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공수처가 끈질기게 추적하면 좋을 듯해유.ㅋ
본인은 반대로 매수 치고 잃는거지요.
아무런 위험 없이 세탁가능합니다.
환수안당할라고 꼼수친거 같은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