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박물관.
동양적 신비로움, 우주적 스케일....."사유의 방" 한번 가보고 싶네요



국립중앙박물관.
동양적 신비로움, 우주적 스케일....."사유의 방" 한번 가보고 싶네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https://www.news1.kr/industry/hotel-tourism/5843720
우리가 약탈한 문화재는 없는데
일본인 오타니가 약탈(?)한 오타니 컬렉션은 있더군요.
손기정 선수가 올림픽 우승하고 받은 그리스 투구는 약탈이 아니구요....
관광수지 적자라고만 하지 말고,...
외국의 관광지,..특히 유럽,..어떻게든 외국관광객 지갑을 열도록 하죠.
그러다보면 이런 수작도 생기고 서울 근교 등산(!)처럼 뜬금 인기포인트도 생기고 그러겠죠
외국인 관람객 비율은 2025년 상반기에 3.5% 정도 됩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93446
분위기에 압도. 숨쉬는것도 조심스럽더라는... ㄷㄷㄷ
박물관에서 수용이 힘들정도로 넘치면 그 때는 고려해 보면되고
오히려 지금 난리난 굿즈 처럼 다른 수익원을 찾는게 더 좋은 대책이라 생각합니다.
국박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무료인데, 엄청 바글바글하고 그렇지 않아요. 그나마 무료니까 그 정도 오는겁니다...
무료라 이상한 사람 온다는건 뭔소린가요, 가면 경비 삼엄해서 그럴수도 없어요.
오히려 무료라 어린이며 노인이며 가리지않고 다양해서 보기 좋았어요.
유료화 해라 라면서 안가본 사람이 더 많을듯
다만 식당에 사람이 ㅎㄷㄷ
굿즈 수입이 엄청 난다고 하니 충분할거 같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같은곳이 입구 문턱을 맞춰 전세계인이 방문하는 명소가 되고 우리 문화를 알릴 수 있다면 더 좋은 일이죠
압도라는 말이 딱입니다. 잘 해놨습니다. 아이들과 다녀오기 정말 좋습니다.
편안함에 찾아오고 문화유산의 깊이에 빠져들고 스며들게 만드는게 더 큰 이득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