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주변 바다가 황금어장이라서 불법어선들 출몰 빈도가 잦은편이고 7년전에는 중국인이 서격렬비열도를 매입시도까지 한적 있습니다.그때가 가장 아찔했던 순간이라 하네요.
현재는 북격렬비열도(국가 소유)에 3명을 상주시키고 사유지인 2개의 섬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이라네요.
중국 자본이 침투할경우에는 국내대리인을 선임해서 거래할 가능성도 있어 빨리 국가가 직접 2개의 사유지도 매입해서 지키자고 태안군과 주민들이 바라고 있습니다.
격렬비열도의 날까지 만들어서 알리고 지키곤 있는데
서해의 우리 섬도 남의 나라에 안넘어가게 지키고
수자원도 불법어선들에게 제대로 지켰으면 합니다.
오늘 일본이 또다시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넣어서 우리를 화나게 만들고 외교부도 철회요구 보도문도 냈습니다.
격렬비열도도 같은 논란이 안생기게 눈 크게 뜨고 지키고 대책마련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참에
동쪽은 독도 방어훈련
서쪽은 불법어선 퇴치와 격렬비열도 방어훈련도 같이 합시다.
센가쿠 열도도 중국의 매입 시도에 도쿄도가 모금활동해서 매입했는데, 우리도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불법어선들도 자주 다니니 그것도 퇴치해야겠죠.
중국관련해서 특히 이러시는군요.
https://www.yna.co.kr/view/AKR20220705038100063
15년도에 국가에서 공시지가의 3배를 제시하면서 매입을 시도했지만 섬 소유주가 거부했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2994841
지금도 개인이 국가에 안파는걸 보면 저 섬의 주인이야말로 국가의 안보보다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하는거 아닌가요? 강제로 뺐을까요?
북격렬비열도가 국가소유라면 주변 영해가 침범당할 일도 없을텐데 토지거래로 영토가 넘어가는것처럼 논란을 키우는게 헐값에 국가에 귀속시키겠다는게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