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 입니다.
결국 돈은 누가 버냐(투자를 잘 하냐?) 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단 운이 70% 이상 좌우 한다고 생각 합니다만, 그 변수를 제외하고.....
초기에는 불가피하게 노동수익으로 돈을 벌어야 하지만
어느정도 노동수익으로 자본(시드)을 만들어지면 잉여자본을 굴려(투자) 하지 않습니까?
어떤 자산이던 투자든지 결국 정보(공부)와 심리(실행 하는 결단력) 결합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정보가 많아도(공부를 많이해도) 그걸 실행 할 수 있는 결단력(심리)이 없으면 제자리에서 빙빙....
반대로 '심리'는 있지만 공부가 뒤받침되지 않으면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없는 거구요.....
본인이 책임(감당) 할 수 범위 내에서 개별주식 및 레버리지ETF, 인버스ETF(숏)만 아니면 어떤 자산이건 벳팅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 방법이 본인 스타일에 맞게 '주식형 ETF'를 적립식으로 하던, 자산배분 방식 (주식/채권/원자재/대체자산) 리밸런싱 방식으로 던요.... 방법은 하시다면 자연스럽게 찾게 됩니다. 다행히 시행착오는 겪고 그 시행착오는 수업료라고 생각 하시고요.....
[금융을 빨리 알았더라면....... 2022년 5월에 정기예금 연리5%(확정수익/Fixed Income) 3년간 원화기준으로 예치했을때 원금포함 세전이익까지 포함하여 2300만원 입니다만, 동일한 금액을 같은시기에 미국 단기채 ETF(무위험)에 예치했으면 현재 원금포함 약2480만원 입니다.... 결국 실행한 사람과 안한 사람의 차이겠죠..... 돈은 이자 많은 쪽으로 흘러 간다 제 지론 입니다. (참고로 전 이렇게 해서 돈 많이 벌었습니다) 결국 돈은 정보와 그것을 실행 하는사람, 안하는 사람으로 결정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