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715102134525
무인기를 내가 보냈다가 정답인데
무인기를 내가 보내지 않았다도 아니고 '보고'를 못받았다면 이건 또 부하가 대통령 명령을 월권해서 자기네 맘대로 북에 드론을 보냈다 라는 소리입니다.
엄청난 일을 벌인 뒤 들켜서 난리가 나면 자기가 한 것을 시인이나 부인한 적이 없고 모조리 매번 다른 사람이 그랬다, 다른 장관이 그랬다는 식이군요.
특검으로 인해 구치소에 수감 중인 상황에서도 이러고 있으니 천성 자체가 잘한 것은 내가 해서고 들키면 네탓으로 돌리는데 어떻게 맞아 죽지 않고 60년을 살게 된것인지 미스테리 합니다.
세상에 뭐 저런 xx가 다 있나 싶습니다.
무조건 버티기..물론 일반인은 불가능 합니다. ㅋ
아, 그런 이유에서군요.
경찰서에 조서 쓰려고 가면 절대로 경찰이 불러주는 대로, 원하는대로 답을 하면 안된다는게 그래서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