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박주민 의원이 잘 하고 계신 것 같아요.
특혜라고 하시는데,
현재까지 각 의대들이 유급안하고 일정을 미루고 있는게 특혜이긴 하겠죠.
각 의대에서 어쩌지 못해서 이러고 있다고 봐야겠죠.
복귀해도, 방학없애고 수업 진행이 다 되면 그냥 평소와 같이 진행하는거고, 안되면 유급인 건 변동이 없습니다.
이미 1년 유급은 한거고, 더 미뤄지는게 전체로 볼때 도움이 안되니,
누가 가이드해서 빨리 해결하는게 맞습니다.
아마 그냥 둬도 이렇게 해결될 걸로 보이는데, 여기 연관된 주체들 중에 아무도
그냥 유급시키길 원하지 않으니까요.
전공의는 특혜랄게 없습니다. 원래 봄/가을에 선발했었고, 가을에 선발하면 그냥 지원해서,
선발하는거죠. 국가고시를 2번보느니 이런 건 말뿐이고 불가능합니다.
정부나 누가 해주고 싶어도 못합니다.
그냥 나갔다가 다시 지원해서 일하는것 뿐 다른게 없습니다.
안들어오겠다 해봐야 다른 것도 없구요.
제가 보긴, 다를 것도 없지만, 마무리 짓는 모양새가 필요해보이고,
그래서 박주민 의원이 잘하고 계신걸로 생각됩니다.
이대통령 마저 제일 자신 없다고 한게 의료계 문제에요.
하지만, 특혜도 맞습니다.
어떤 결정이 나오더라도 사정이 있었을 거고,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믿으렵니다.
미용 개방이나 의대 쏠림을 막을 다른 제도적 방법을 추진하는게 합리적이죠
박주민이 기득권이니 기득권 놈들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것 같습니다.
동덕여대건이랑 같은 결말을 맞이하겠군요
좋갰네요..
해도 욕먹는 다면
하는자가 맞습니다
그 학생이 의사가 된다는 것이 더 문제 아닐까요?
그 학생이 의사가 됐을 때 소비자가 선택할수 있다면
박주민의원님 인정합니다. 아니면 본인 및 가족들이
병원 갈때마다 그 분들에게 치료 받길 제가 기도 하겠습니다. 국민에게 똥 같은 의사를 주었으니 본인도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본인도 별 해결책도 없으면서 평론가된 양 주저리 주저리... 박주민 흑화니 뭐니 단순 업적용이니 그런 분들이 있더라구요.
전 정부에서 워낙 똥 싸지른 거, 일단 똥만 치워도 박수쳐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의대증원에 자신들 이익에 피해를 준다고
그만두고 나간 놈들은 절대 구제하면 안됩니다.
구제를 하려면 그 놈들 때문에 고생한
다른 의료종사자에게 먼저 우선 고려해야힙니다.
몇년의 공백은 아픔으로 안고 가야합니다.
새롭게 뽑아 그들이 자리잡을 때까지 기다립시다.
비상의료체계 망가져서 치료 받지 못해 돌아가신 분들에게 사죄한번 없는 사이코패스들은 사회에서
격리해야 합니다. 사회 통합이 통합답게 되려면
불편부당 해야하고 원칙이 통하는 사회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