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가 아니라 여가부를 공격중인것 같아요.
다음은 댓글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본문으로 옮겼어요.
강멘: 강선우 장관 후보자 가짜뉴스와 팩트.
1. 10분마다 욕설 문자
- 주장: 보좌관에게 10분마다 욕설·폭언 문자를 보냈다.
- 팩트: 증거 없음
2. 화장실 변기·비데 수리
- 주장: 보좌관에게 자택 변기·비데 수리를 시켰다.
- 팩트: 국회 근무 중 집 화장실 비데가 고장남. 집이 지역사무실과 2분 거리여서 보좌관에게 도움 요청. 보좌관이 확인 후 AS 기사 불러 해결.
3. 집 쓰레기 처리
- 주장: 보좌관에게 집 쓰레기 처리를 지시했다.
- 팩트: 차량에 두고 내린 택배 박스·포장재, 차량에 둔 음식을 수행비서가 정리.
4. 5년간 보좌진 46명 교체
- 주장: 5년간 보좌진 46명을 교체했다.
- 팩트: 실제 교체 인원은 27명. 연평균 교체 5.4명으로 국회 평균(6.8명)보다 적음.
5. 남편 주식 취득·신고 누락
- 주장: 남편이 주식을 취득하고 신고하지 않았다.
- 팩트: 받은 것은 주식이 아닌 스톡옵션. 스톡옵션은 ‘주식을 살 권리’일 뿐 실제 주식 아님. 행사가는 6,800원, 주가는 3,500원으로 가치 낮음.
6. 자료 제출 거부
- 주장: 자료 제출을 거부하며 국회를 무시 했다.
- 팩트: 강선우 장관 후보자 자료 제출률 87.1%.
김행(28.5%), 김현숙(38.2%)
다음은 댓글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본문으로 옮겼어요.
강멘: 강선우 장관 후보자 가짜뉴스와 팩트.
1. 10분마다 욕설 문자
- 주장: 보좌관에게 10분마다 욕설·폭언 문자를 보냈다.
- 팩트: 증거 없음
2. 화장실 변기·비데 수리
- 주장: 보좌관에게 자택 변기·비데 수리를 시켰다.
- 팩트: 국회 근무 중 집 화장실 비데가 고장남. 집이 지역사무실과 2분 거리여서 보좌관에게 도움 요청. 보좌관이 확인 후 AS 기사 불러 해결.
3. 집 쓰레기 처리
- 주장: 보좌관에게 집 쓰레기 처리를 지시했다.
- 팩트: 차량에 두고 내린 택배 박스·포장재, 차량에 둔 음식을 수행비서가 정리.
4. 5년간 보좌진 46명 교체
- 주장: 5년간 보좌진 46명을 교체했다.
- 팩트: 실제 교체 인원은 27명. 연평균 교체 5.4명으로 국회 평균(6.8명)보다 적음.
5. 남편 주식 취득·신고 누락
- 주장: 남편이 주식을 취득하고 신고하지 않았다.
- 팩트: 받은 것은 주식이 아닌 스톡옵션. 스톡옵션은 ‘주식을 살 권리’일 뿐 실제 주식 아님. 행사가는 6,800원, 주가는 3,500원으로 가치 낮음.
6. 자료 제출 거부
- 주장: 자료 제출을 거부하며 국회를 무시 했다.
- 팩트: 강선우 장관 후보자 자료 제출률 87.1%.
김행(28.5%), 김현숙(38.2%)
https://twitter.com/ddongeya/status/1944694196860080162?s=46&t=oB4oODHO9_KXMsVFk-CasA
언론이 참 못됐고, .... 설레발 치던 진보진영 지지자들도 못 됐습니다.
가장중요한부분문 갈라치기가 없는분 같아요.
페미도 반페미도 아닌 치우치지 않은 행정을 하실것 같아요.
또한, 지난 최고위원 선거때 그의 당에 대한 헌신을 봐왔기에 이제 국민에 대한 헌신을 할거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잴 큰 이유는 대통령이 지명했잖아요.
지난정권 아니 윤가 옛날부터 물고 빨고해놓고 사과나 했나요
배달음식에나 관심많은 곳 아닌가요
시방새는 저는 거릅니다
진정성을 가지고 사과 이니 사죄하고나면 그때 다시 생각해봐야지요
강선우 “박스 버려라”…쓰레기 처리 ‘지시’ 텔레그램에 거짓해명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5994?sid=102
강 후보자의 해명 중 일부에 대해선 거짓 해명 논란이 일었다. 청문회 중 강 후보자가 보좌관에게 쓰레기 처리를 ‘지시’하는 내용의 ‘텔레그램 대화’가 공개된 것이다. 이 대화에서 강 후보자는 “현관 앞에 박스를 내놨으니 지역구 사무실 건물로 가져가 버리라”고 했다.
차량에 두고내린거 치우는게 아니라
현관 앞에 내놓은 박스 갖다 버리라고 명확히 지시를 했다는데.. 대체 뭐가 뭔지요 원
개인적인 느낌은 공작인것 같아요.
뭔가 이해타산이 맞는 세력들 사이의 짬짬이 공작.
다른 정부였으면 논란거리가 아니라 의제자체가 안됐을 사항들.
솔직히 여가부가 중요했던 적이 있었나요?
변기 봐달라고 한 것도 분명 부적절한 행동이고, 박스 버리라고 한 것도 부적절한 지시가 맞습니다.
거기다 변기와 박스 버리라는 지시 모두 각각 초기에 해명한 내용이 거짓해명임이 밝혀졌고요.
내용이 구체적이라 공작이라니요..
두 가지 사안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하고, 사과하고 반성한다면 장관 직 수행에 큰 문제 없을 일인데
강선우 의원이 거짓해명으로 자꾸 일을 키우는 느낌이 들어 좀 실망스럽습니다.
또, 직접적인 증거(대화내역)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뭐가 잘못이냐"라던가, "공작이다!"라는 식의 말씀도 설득력이 크게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퍼오신 글도 팩트 팩트 하며 글을 쓰고 있지만, 팩트와 다르지 않나요.
부적절한 일이 있었냐 없었냐에 대한 이야길 하고 있는데, "다른 정부였으면 논란 안 되었을거다", "여가부가 중요했었냐?"하는 말씀은 논점을 벗어난 말씀이시고요.
지속적인 문제가 아닌 단건 문제가 어찌 이리 구체적으로 나올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 그럼 이건 누군가의 악의적 시나리오가 아닌간 싶어서요.
사안보다 언론 및 커뮤니티에 노출되는게 너무 많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냥 스멀입니다.
ㅋㅋㅋㅋ 웃고 갑니다ㅋ
강선우씨를 얼마나 쉴드치고 싶으시면 이렇게까지 하실까요? 무리하시진 마시고 쉴드도 남이 이해할만한 정도까지 하셔야죠
이러니까 국짐에서 민주당은 내로남불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그렇게 당하고도 매번 언론에 낚여서...ㅠㅠ
뭐가 됐든 전후사정 좀 잘 살펴보고 까더라도 깝시다. 제발!
제 생각엔 문앞에 내놓은 쓰레기는 박스떼기들이고
차안 쓰레기는 음식물 인듯 하네요
아직 둘리배 시간이 아닌가..합니다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5994?sid=102
일 잘하실거고, 유능한 장관능력과는 별개로, 지적된 사항에 대한 답변이 여전히 의혹이 남아있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마음이 급하신건 알겠는데 좀 차분해지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번에 장관후보자 임명되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저게 사실이라한들 겨우 저걸로 낙마 사유라고도 인정하지 않아요. 배알이 꼻린 무개념 보좌관 나부랭이 루저들이 물고 뜯는거 솔직히 같잖고 우습습니다.
제가 또 말씀드리는데, 근데 답변이 영 아쉽다니까요. 집 쓰레기라고 의혹에, 차 쓰레기로 대응하니 또 미천한것들이 저런 의혹을 걸고 넘어지는거잖아요 짜증나게.
근데 자 의혹 다 해결됬자나? 이제 그민해, 지지해야지. 왜 제대로 안 알아보고 깐거지? 라고 해버리면 ...
글쎄요?
그게 진짜 지지자의 태도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는걸요?
저도 이번에 장관후보자 임명되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저게 사실이라한들 겨우 저걸로 낙마 사유라고도 인정하지 않아요 배알이 꼻린 무개념 보좌관 나부랭이 루저들이 물고 뜯는거 솔직히 같잖고 우습습니다.
근데 답변이 자꾸 다른 의혹을 부르는 판국이라
이게 영 마뜩찮다는 겁니다. 내가 좀 과했다. 미안하고 안하겠다. 이렇게 하면 되려 무지성으로 지지했을겁니다. 아주 하찮은 흠결이니까요.
위에분도 그런데 분명 말씀드리는데, 전 이번에 장관후보자 좋고요, 되면 좋겠습니다. 저게 큰 흠결이라고도 생각지 않습니다. 근데 좀 깔끔하게 답변해주면 좋겠습니다. 버러지들이 자꾸 달라붙지않게요
어제 한지아란 자가 청문회에서 존경하는 의원님이라 호칭하는 강선우 의원에게 자신을 존경한다란 표현도 하지마라며 면박을 주던데, 선을 넘는다 생각했습니다. 선을 넘으면 결국 본인에게 돌아오는데 말입니다.
이런게 문제가 될 수 있다는걸 셀프 인증해줬으니 앞으론 국힘 국개의원들도 감시해줘야죠.
그나저나 이분은 그렇다치고 이진숙 내정자는 답도 없어보입니다.
외제차 긁은 장애 노인분 벌금 내주신 분으로도 유명하죠
이걸 국힘으로 바꿔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정도의 사람이고,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국힘이라도 쉴드칠 일이죠.
그 정도로 사람이 문제다 라고 생각하셨다면, 이재명대통령은 더욱 심한것들을 하셨는데 문제 없으신가요? 그들이 주장하는 전과4범이니 하는것들 말입니다. 말도 안되잖아요.
서로 말 다른부분은 누구랑 누구랑 말이 다른건지 모르겠네요. 강선우씨랑 보좌진이랑 말 다르겠죠. 그거갖고 근거 빈약하다고 주장하시는건 아닌 것 같고요.
구체적인 증거 부족하다고 하셨는데요, '현관 앞에 박스를 내놨으니 지역구 사무실 건물로 가져가 버리라'라고 말한 텔레그렘 메시지가 확보가 이미 되어있는데 여기서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한 건지요. 보좌진이 직접 쓰레기 버리는 cctv 영상이 필요하신건지요.
강선우씨 아니면 여가부 장관으로 적합한 인물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강선우씨를 쉴드치면서 장관으로 만드는게 '과연 이재명 정부에 득이 될까'가 궁금합니다. 저는 무엇보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했으면 하는 바람에 말씀드린거고요. 갈라치기 의도 전혀 없습니다. 갈라치기 하고 이재명 정부 망하길 바라는 사람들은 이 상황에 박수를 치겠죠.
사실 뭐 청소? 화장실 변기 수리? 어떤면에서보면 사람간에 캐미만 좋았다면 부하직원이 나서서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악감정있으면 갑질로 볼 수도 있는 문제라 강의원 스스로가 좀 보좌관들 사이에선 인망이 옅구나 싶긴 합니다.
국힘 내란당 놈들에게는 항상 이렇게 엄격한잣대로 판단해 왔고, 민주당의원들한테만 카더라는걸로 악마를 만들어버림
이런 식이면 꼬투리 하나 잡아 의혹이라며 난리피는 대상이면 다 낙마해야 합니다. 누가 일하겠습니까.
그들이 중요하지 않은 것이 집중하며 공격할때 반대입장에서 볼 수 있는 시선도 필요합니다. 지금 언론은 아님말고식으로 공격하는중이죠. 모두요.
무결한 사람이면 애초에 아무일도 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높은데, 그런 사람이라야 만족할 수 있을까요?
가령 길 가다가 누군가 힘들어 보이는 사람을 지나친 누군가 있다고 해봅시다. 그 사람의 인성이 안좋다고 판단하기 좋은 사실이 되겠죠. 근데 그게 왜 발생했는지. 그게 정말 그 사람의 본성이 못된건지, 앞으로의 정책을 만들어나갈때 어떤 문제가 될 것인지를 판단하는데 충분한 데이터가 될까요. 앞뒤 전후사정 다 따져봐야하는것 아닌가요. 때로는 그 사안 자체가 논쟁이 되기엔 너무 지엽적인 논쟁거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때문에 진짜 정책을 이야기 할 시간이 없어지니까요.
지금 강선우 의원 건도 마찬가지라고 보았습니다. 누구든 보내고자 마음 먹으면 보낼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 사람의 주축을 나타내는 사건들이 아니라요. 이제껏 국짐 사람들은 정말로 일할만한 사람이었는데 지엽적인 사실때문에 사람들이 비난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부정부패와 비리를 저지를것이 눈앞에 선하게 보이던 사람들이었을겁니다.
먼저 공직자에 있어서 청렴함과 인성은 꽤나큰 덕목입니다. 과거 보수/극우/매국 정권 시절 그들이 임명한 인사들의 수준낮은 인성과 언행을 보며 우리는 그들을 비판해 왔고, 이것이 민주/진보세력이 내새울 수 있는 가치중 하나라고 봅니다. 워낙 이런 경향이 강해서 청렴을 극도로 추구하던 일부 정치인께서 자신에게도 비슷한 일이 발생하거나 논란이 생기자 극단적 선택을 하시는분들이 노회찬 전 의원님을 포함해 여럿 있었습니다. 그 극단적 선택을 옹호하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민주진보세력이 이정도로 이러한 미덕을 굉장히 중요시 여겼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편적인 예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번 인사중 특히 강선우 씨는 이러한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언제나 완벽할 수는 없겠지요.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과거 음주운전 전과가 있었듯 말입니다. 그러나 강선우 씨의 과거 행적들을 살펴보면 스테이헝그리님이 표현하셨던 단순 '꼬투리'로 치부하기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https://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7667.html
한겨레 기사를 살펴보면 알 수 있듯 강선우 씨가 '현관 앞에 박스를 내놨으니 지역구 사무실 건물로 가져가 버리라'라고 텔레그렘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보좌진에게 잡일등 부당한 지시를 하는 것은 당연한 갑질이고, 단순 꼬투리로 치부할수 없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강선우 씨는 논란에서 회피하고자 해당 사실을 강력히 부인하며 텔레그램 메시지로 확인된 내용을 부정하는, 즉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래도 꼬투리 잡는다고 말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게다가 변기 수리를 보좌진에게 부탁한것도 잘못입니다. 보좌진이 as업체를 맏겼다고 해서 이 문제가 사라지는것도 당연히 아닙니다. 강선우씨가 내린 일종의 '지시'는 as를 맏기라는 것이 아닌 수리를 해달라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소개해드린 2가지 케이스는 그의 갑질 논란의 전부가 아닌 그가 부정한 갑질 케이스만 소개해 드린것입니다. 이 외에도 그가 '부덕의 소치' 라며 '사과'한 다른 사건까지 종합하면
그의 인성 논란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박하시고 싶은게 있다면 멘션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뭔가 더 불미스러운게 나온다면 모르겠지만 이정도 공격받았다고 포기한다고요??
그럴거면 김민석도 총리 못합니다.
똥 그 자체인 것들이 티끌을 뭐라 지적하는 꼴이 정말 우습네요 ㅎ
상관없죠. 국회의원이 특권의식 당연히 있어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매불쇼에서 신인규 의견에 공감이 많이 되더군요.
실제로 국회의원 및 보좌진 만나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쉬운 소리 하러 온 일반 시민들을 보좌진들이 어떻게 대하는지 보시면 국회의원이라고 크게 다를까 싶습니다.
모두가 대통령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냥 다들 그런 것이니 그냥 관행이거니 받아들여야지 억지로 쉴드치면 반발만 커집니다.
김무성 노룩패스가 유별나서 튀어나온게 아닙니다.
제일 높은 자리에서도 변하지 않는 대통령이 유별난거죠
더 적은 숫자를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전형적인 국짐의 플레이죠. 특히 20대남이 민감해하는 여가부를 저격한 저열한 선동이구요.
제가 보기에 강선우 후보는 별다른 결격사유는 없습니다. 장관 임명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이진숙은....개인적으로는 별로 맘에 안드네요.ㅋ
직장생활하면서 팀장이 팀원에게 뭐 하나 물어보고 부탁하나 하지도 못합니까. 그게 일상이라면 문제겠지만, 어쩌다가 할수는 있는게 아닌가요. 그마저도 죄송하다고 했구요.
지금 말씀의 스탠스는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 중도라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정도의 말로 보입니다. 지지라는건 그 사람을 기본적으로는 믿고 상황을 이해하는 것을 바탕에 깔고 시작해야 합니다.
일단 이재명대통령은 강선우 후보자가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올렸을 겁니다. 올린 이유가 여러 면을 따졌을 때, 특히 정책적인 가치가 일치하여 후보자로 올렸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특히 성평등가족 정책은 어떻게 펼쳐지냐에 따라 그 방향성이 많이 달라지는데, 섬세하게 그 면이 일치하지 않으면 불협화음 날 가능성이 매우 높죠. 여기에서 청문회에서 시끄러웠던건 개인사에 지나지 않지만, 가치와 방향성이 일치하지 않으면 정말 큰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더욱 지지해주고 싶고, 이재명 대통령이 흠결이 많지만 국민의 도구가 되기로 결심하셨듯, 강선우 후보자도 흠결이 많아도 그것이 도구로 사용되기에 적합하다 판단하여 올리신겁니다. 이제껏 몇년동안 지켜보면서는 확실히 결이 많이 닮아있다고 개인적으로는 보는 관점도 있습니다. 저는 다른것보다 이런 정책적인 결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리하자면 이재명대통령을 정말 잘 되게[ 하고 싶다면, 그의 도구도 인정해 주었으면 합니다. 만약 강선우 후보자 뿐 아니라 그 누구라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정책 흐름에 방해를 준다면 그건 개인의 흠결과는 무관하게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은 이제껏 청렴결백하다는 말도 안되는 프레임에 씌워져서 정말 긴 세월 지내왔습니다. 정치인과 행정가는 일을 하는 사람이지, 선비를 뽑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삶의 대부분이 거짓과 부패를 일삼는 삶을 살아왔다면 당연히 그 정책에도 진심이 담기지 않았을 것이기에 믿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개인 판단에 따라 다르겠지만, 강선우 후보자가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껏 드러나지도 않다가 갑자기 후보가 되니 올라오는 여러 사건에 대해서는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긴 어렵습니다. 한 사람을 지지하기는 힘들지만, 매도하기는 매우 쉽습니다. 작은 균열만 내도, 그 균열은 큰 흠결이 되는 건 이제껏 기득권 세력에서 흔히 자행해오던 행태입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인선들에 비슷한 공격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가급적 제가 뽑은 대통령의 선택을 존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일 보면서 이전에 김혜경 여사 공관 샌드위치 건과 인간적 모멸감을 느꼈다던 수행비서 건으로 물고 뜯던 기레기들 작태가 생각나네요.
강선우 의원님도 당연 여기에 해당되어야 합니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네요
보좌관인 사람도 문제가 있으면 그 당시에 말을 하던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를 하던가 해야지
이제와서 언론하고 협잡질해서 이렇게 나오는게 정상인가요?
거기에 또 혹하고 넘어가요? 참...
상습적인 갑질러인 것처럼 포장하는데 속지 맙시다
강선우 무조건 지지할랍니다. 그 누구보다 잘 할거라고 봐요
메모벌레들이 집합한거보니 하나 제다로 물었다 싶은가 봅니다. 이 내란벌레들은 죽지않네요.ㅎㅎ
절대로 물러나면 안됩니다. 내란벌레들은 놀이를 하고 있는거예요. 나라를 위해 청문회를 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어텋게든 시비걸어서 떨어트리기.게임을 하고 있는거예요. 여기에 놀아나면 안됩니다.
어차피 같은 진영이었던거 같은 이진숙 하나 내놓고 나머지는 다 임명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