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우려스러운 점이 많이 보입니다.
우리 진영에서 지칭하는 '반민주, 반공화국 세력'은 지금도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독'을 풀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치면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는 무색, 무취의 독이죠.
그리고 이러한 독은 주로 자칭 '언론'을 통해 퍼집니다.
(자칭이라고 한 이유는, 그들은 우리가 보기에 제대로 된 언론이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효과가 은근슬적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은근슬쩍 퍼지는 각종 네가티브가 그러한 효과입니다.
본격적으로 이재명 정부의 인사 결과가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그 독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가 갖추어야 할 점은 확실한 팩트체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계속적으로 옳아매던 여러 사건의 시작도 그러한 억측, 근거없는 루머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특히 검찰의 특수통이란 곳이 이러한 억측, 루머 가지고도 죄를 만들어내는 선수들이었죠.
그리고 그 수장이 굥이었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고생을 하셨죠.
지금 일부 언론에서 흘리는 근거 없는 억측이나 루머는 반드시 패트체크를 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섰다고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런 근거 없는 네가티브는 무조건 의심해야 합니다.
물론 지금의 정부 인사에 관해서는 마지막으로 현명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명한 판단을 하실걸로 믿습니다.
지금 우리 정부는 역대 최고로 유능한 '행정의 대가' 이재명 대통령과,
그에 버금가는 능력을 갖춘 김민석 국무총리의 투톱 체제가 버티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정부와 대통령, 그리고 국무총리의 판단을 좀 더 신뢰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네가티브에 대해서는 우선 검증하고 걸러 판단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