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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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보건복지부 장관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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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10.
미국 CDC "올해 홍역 확진자 1,228명"…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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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 주에서 환자가 보고됐는데
753건이 확인된 텍사스주가 발병의 진원지로 꼽힙니다.
홍역은
MMR 백신을 두 번 맞으면 97% 예방 효과가 있지만
최근 미국에서는
백신 접종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조너선 템티 / 위스콘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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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부정론자' 보건장관인 美…올해 홍역 1300건, 역대급 속도
202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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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엔 간유” 케네디 가문 이단아…보수 정치세력 된 ‘백신음모론’‘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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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장관 “홍역, 간유로 치료하라”
홍역은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 질환으로,
환자 일부는 폐렴, 실명, 뇌부종 등 합병증을 앓지만
예방접종(MMR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미국에서
홍역 예방접종은 의무다.
접종받지 않으면 공립학교(유치원)에 입학할 수 없다.
그런데 발병 지역엔
사립학교에 보내거나
홈스쿨링을 하는 이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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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음모론자로 채워진 자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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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이
자폐증의 원인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쳐온
그가
보건복지부 수장으로 임명됐을 때부터 반대가 거셌다.
청문회에서
그는
“내 자녀는 모두 백신을 맞았다”며
“어린이 백신 접종 일정을 지지할 것”이라며
‘고비’를 넘겼으나,
취임 직후 말을 바꿨다.
그는
국립보건원(NIH)의
백신 접종 관련
연구 사업을 중단시켰다.
식품의약국(FDA)의
백신 책임자를 쫓아내고,
코로나19
추가 접종 정책을
비판했던 사람을 대신 앉혔다.
질병통제예방센터
‘예방 접종 권고’ 대상도 줄였다.
권고에서 빠지면,
국가건강보험에서
해당 접종을
저소득층에게
무료로
보장해야 할 의무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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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보수..개신교...
중심의.....
백신...맞으면...
안된다는....
선동을....주의해야...한다는..요...
즉 홍역은 멍청한 자와 똑똑한 자를 가리지 않습니다.
멍청하게 백신 안 맞은 자는 걸리는 거고,
백신 맞은 사람은 괜찮은 거죠.
자업자득 멍청하게 돌대가리 멍청한 트럼프 찍었으면 그정도는 감수 해야죠.